추석연휴라 그런지 한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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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어 속이 다 시원합니다.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던 곳을 저 혼자 독점했네요. ㅎㅎ

자전거를 실어 멀리 나들이 나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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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09.10 20: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세상을 다 가지신 것 같네요.^^
    사람이 없는 전철안 풍경은 새로운 생명체인 듯 저를 바라보는 것 같았어요.
    자연을 바라보며 달리는 자전거 여행...부럽네요.
    저는 아이들과 호수공원을 하루에 두 번씩 산책하면서 좋아라 했었는데...

    • BlogIcon yamadeus 2014.09.10 21:15 신고 address edit & del

      호수공원을 갈까 하다 그냥 문산으로 향했답니다. 요즘은 전철을 통해 어디든 갈수 있어 코스를 다양하게 탈수도 있어 넘 즐겁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양평쪽 나들이를 권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