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4.01.12 입체글자 만들기
  2. 2014.01.12 포토샵(photoshop) 레이어(layer)에 대해 (2)
  3. 2013.12.24 포토샵(photoshop) 블랜딩모드(blending mode)
  4. 2013.12.23 포토샵 기초7 툴박스-Eyedropper Tool
  5. 2013.12.23 포토샵 기초8 툴박스-스팟 힐링 브러시 툴(Spot Healing Brush Tool.) 보정툴
  6. 2013.12.23 포토샵 기초5 툴박스-Magic Wand Tool 마술봉
  7. 2013.12.23 포토샵 기초6 툴박스-Crop
  8. 2013.12.23 포토샵 기초4 툴박스-Lasso Tool(라쏘)
  9. 2013.12.23 포토샵 기초3 툴박스-Marquee(마퀴) Tool과 History(히스토리) 팔레트
  10. 2013.12.22 포토샵 기초2 툴박스-Move Tool(무브툴)

입체글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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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cs6 버전입니다.


폰트를 활용하여 입체감 있는 글자를 만들어 보도록 하자!

먼저 아래와 같이 File>New를 선택하여 새로운 캔바스를 만든다.

 

이 캔바스의 이름을 "총알" 이라 했다.

그러자 새로운 캔바스가 생겼다. 글자 입력을 위해 툴박스에서 T 를 선택한다.

글자 크기는 150으로 적었다. 사이즈는 마음대로 적을 수 있으니 72이상 넘어가면 직접

입력하면 된다. "총알탄 사나이" 로 적었다. 폰트와 사이즈 연습을 병행하면 좋겠다.

오른쪽 레이어창에 글자레이어가 생긴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폰트는 이미지가 아니므로 이미지로 만들어야 한다. Layer1 위에 마우스를 올리고 오른쪽 버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메뉴가 나오는데 Rasterize Type 을 선택한다.


변화가 없어보이지만 레이어 보였던 폰트레이어 표시인 "T"마크가 사라진 것을 확인할수있다.


왜 이미지로 바꾸어야 했는가? 바로 글자의 윤곽선을 따내기 위해서이다.

다시 같은 레이어에 오른쪽 키를 누르게 되면 Select Pixels를 선택한다.


그림처럼 윤곽선에 개미가 지나가는 듯한 형상을 볼수 있을 것이다.

 

이때 레이어창 하단에 보면 Creat a new layer 버튼을 누르게 되면 다른 레이어가 생성되는 것을 알수있다.

 

새로 생성된 레이어를 선택하고 "총알탄 사나이" 레이어의 왼쪽 눈 마크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윤곽선만 나타난다.

 

윤곽선 안에 색을 입히기 위해 Gradient Tool을 선택…


Reflected Gradient를 선택 하고


왼쪽 사각모양을 클릭 Stripes를 선택한다.


다음처럼 마우스 왼쪽을 누른 상태로 위에서 아래로 드래그 후 놓게되면


글자에 스트라이프 모양으로 입혀지게 된다. 

(이때 실수를 하거나 마음에 안들면 Ctrl+z키를 누른다. 되돌리기 기능이다. 단축키이므로 암기하는 것이 좋다.

포토샵에서 기본적으로 되돌리기는 한번이다. 한번 이상 되돌리기를 원할 경우는 히스토리에서 해야한다.)


Ctrl+ Z버튼을 누르게 되면 윤곽선은 사라지게 된다. 많이 사용되는 단축키다.

반드시 외우도록 하자!!

 

Layer 1 을 더블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오게 된다.

여러 옵션을 하나씩 선택하면 변화되는 모습을 느껴보기 바란다. 선택하면서 오른쪽 옵션창도

변화를 주면서…

적당히 선택 후 OK를 하면 이러한 입체글자 탄생!! 여기까지 다시 한번 반복 연습도 해보고

Gradient 옵션도 바꾸면서 해보는 것도 권해본다.

 

지우개 툴을 선택하면 지우개 사이즈와 모양을 바꿀수 있는 옵션들이 나오게 된다.


여러가지 옵션을 선택하여 지우개로 지워 다음과 같은 이미지를 탄생시켰다.

글자가 총알에 맞거나 부서진 효과를 줬다.

 

또 이상태에서 다른 효과를 한번 더 줄까한다.


아래는 두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메뉴에서 Image를 선택 후 나오는 다양한 선택옵션 중

두 가지를 추천해본것이다. 


첫번째

Image> Exposure를 선택 옵션창을 통해 또 다른 느낌의 글자를 만들었다.

보통 이 옵션들은 사진 보정에 많이 쓰이게 된다.

 


두번째

Image> Hue/Saturation 선택을 하여 다음과 같은 색상변화도 줄 수 있다.

아랫부분 Preview를 체크해두면 색상의 변화를 보면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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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photoshop) 레이어(layer)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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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er에 대해…

 

포토샵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 레이어의 이해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레이어는 이미지의 층을 말합니다.

각각의 레이어들이 모여 오른쪽의 그림처럼 나타나게 되는거지요.

파란색으로 표시된 레이어는 현재 선택된 레이어를 나타냅니다.

썸네일로 보게 되어 현재 선택된 레이어를 구별하기에도 좋습니다.

레이어창 상단을 보면 Blending mode 가 있습니다.

 

포토샵에서 가장 손쉽게 이펙트를 줄수 있는 방법이 바로 Blending mode입니다.

아래 사진은 같은 이미지 두개를 Blending mode를 통해 만든 효과입니다.

Blending mode에 대하여는 chapter2 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레이어를 만들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1. 복제레이어(Duplicate layer) 만들기

 

포토샵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불러온 이미지를 통해 4가지 방법으로

복제레이어(Duplicate layer) 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 탑메뉴를 통해 Layer>Duplicate Layer를 선택합니다.

 

다음과 같은 창이 나옵니다. OK를 하게되면 Background copy 라는 이름의 복제레이어가 만들어집니다.

이 그림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아래창의 옵션을 살펴보겠습니다.

Duplicate: Background -> Background로 지정된 레이어를 복제합니다.

As: Background copy -> 기본 지정된 이름은 Background copy이며 다른 이름을 적어도 됩니다.

 

Destination

Document: 현재 이미지의 이름을 나타내고, 옆의 스크롤을 누르게 되면 New라는 항목이 나타납니다. 복제이미지를 현재창에 만들지 않고 새로운 창에 만들겠다는 의미입니다.

Name: 원하는 이름을 넣으면 됩니다.

 

 

두번째 방법: 불러온 이미지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옵션창이 나타나게 됩니다.

단 왼쪽 툴박스의 빨간색 툴이 선택되었을 때만 나타납니다.

 

 

 

 

 

 

 

 

 

 

 

 

세번째 방법: 오른쪽 현재레이어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옵션창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네번째 방법: 다음 그림과 같이 선택레이어를 아래 Create a new layer아이콘에 드래그 하면 됩니다.

 

레이어 옵션을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서 알아볼 옵션들은 오른쪽에 있는 두개의 아이콘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지금은 Create a new layer 아이콘에 복제하고 싶은 레이어를 움직여 복제를 하였고 그냥 단독으로 Create a new layer 아이콘을 클릭하게 되면 새로운 레이어가 생성됩니다. 그리고 Delete layer에 지우고자하는 레이어를 가져와도 되고 클릭을 해도 됩니다. 직접해보시면 아실겁니다. 그리고 두려워 하지 말고 이러한 연습을 많이 하세요. 나머지 다른 옵션들은 다음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포토샵을 처음 시작하실 때 가능하면 영어버전으로 하세요. 첨엔 힘들어도 모든 그래픽 프로그램의 기본적 개념의 원천지가 포토샵입니다. 즉 포토샵을 알면 다른 모르는 프로그램을 접할 때도 어렵지 않단 이야기가 되겠지요. 직관력이 팍팍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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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보백과 2014.01.12 09: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포토샵 잘 다루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잘 배워갑니다^^*

    • BlogIcon yamadeus 2014.01.12 10:11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잘다룬다기 보단 잘알려드려야 하는데...역시 쓰는 것은 쉽지가 않네요...보시다 불편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포토샵(photoshop) 블랜딩모드(blending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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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포토샵(Photoshop) 블랜딩모드(Blending mode) 활용하기

 

1. Blending mode

 

블랜딩모드(Blending mode)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이펙트가 강한 이미지를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포토샵이 많이 익숙해지면 자연스런 합성이나 몽환적 분이기등 광범위하게 많이 사용 되어집니다.

하지만 처음 포토샵을 배우려 할 때 보통 블랜딩모드(Blending mode)에 대한 설명을 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오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고, 바로 활용가능하기 때문에 포토샵에 재미도 붙일 수 있을 것 같아 다루게 되었습니다.

 

블랜딩모드(Blending mode)는 간단히 말하면 위아래에 있는 레이어를 이미지 보정이나 수정을 하지 않고

합성 또는 색상을 혼합하여 새로운 이미지나, 색감으로 만들어 내는 작업입니다.

 

(1) 그림과 같이 적당한 이미지를 하나 불러옵니다. 오른쪽 하단의 마우스가 있는 곳이블랜딩모드(Blending mode)입니다. 처음 이미지를 불러오게 되면 

레이어가 하나밖에 없어 비활성 메뉴로 됩니다.

 

 

 

(2) 아래 레이어옵션에서 Create a new layer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다음 그림과 같이 기본이름인 layer1 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계속 누르게 되면 layer2, layer3 연속된 이름으로 만들어집니다. 레이어를 지울 땐 Delete layer 를 하면 됩니다.)

 

박스안의 체스판 모양의 썸네일은 현재 빈레이어라는 표시를 의미합니다.

앞으로는 이 레이어를 보면 아무것도 없는 투명 레이어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3) 다음 그림과 같이 왼쪽 툴박스에서 1번 Paint bucket tool을 선택합니다.

선택하게 되면 상단의 아이콘과 Background가 표시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툴박스 아래쪽 검정 상자를 클릭하면 2번과 같은 새로운 창이 나오며, 마우스가 있는 곳처럼 빨간색을 선택합니다. (검정상자에 대하여 다음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4) 빈 레이어가 선택된 것을 확인 후 레이어 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페인트통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그때 마우스 한방 날립니다. 

그림에서 처럼 레이어에 빨간색이 담겨져 있습니다.

 

   

 

Tip: 단축키 Ctrl + Z 뭔가 잘못되었을 때 당황하지 마세요…

Ctrl + Z 키를 누르시면 바로 한 작업을 되돌려 줍니다. 많이 사용하니 반드시 외우시기 바랍니다.

단 바로 전 작업에 해당되며 한번만 되돌리기가 가능합니다. 즉 두번하면 작업한 내용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해보세요…

 

뭔가 이상하다…그땐 그냥 과감하게 레이어를 날려? 지워주세요…고민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작업하세요.

이것도 연습입니다.

 

 

 

본격적으로 Blending mode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5) 다음과 같이 Blending mode 를 클릭하여 선택하거나, 선택 후 마우스 휠을 돌립니다.

 

Blending mode 를 열어보면 옆의 그림과 같이

여러 메뉴들이 나오게 됩니다.

 

앞서 언급했듯 이 메뉴를 통해 엄청나게 많은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모드에 대하여 아무리 설명하여도 이해하기 힘든 영역입니다. 설명을 하고 직접 해보아도 컴퓨터의 계산으로 색상이 나타나게 되므로 많이 연습해보면 감을 느끼게 되며 활용성을 높여줄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연습을 하게 되면 그 만큼 다양한 이미지 및 퀄리티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메뉴선택과 Opacity값으로 미세한 부분에 대한 조절도 함께 반드시, 꼭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재차 강조합니다. 연습, 연습,연습!!!

 

*Opacity: 불투명도를 말합니다. 즉 선택된 레이어의 Opacity 값을 "100"으로 봤을때 이미지가 점점 희미해지면서 "0"에 도달하면 이미지가 완전 사라지게 됩니다.

밑에 보면 Fill 이라는 옵션도 있지만 그냥 Opacity 값으로도 충분합니다. 둘의 차이점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굳이 차이를 두자면 레이어에 어떤 효과를 주었을 경우 예를들면 Layer Style 같은 효과를 주었을 때 Opacity값은 전체 레이어에 영향을 주지만 Fill은 원래 있었던 이미지에 대한 영향을 주고 다른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지금 이 말을 알아들으시는 분은 초보가 아니니 다른 곳으로 가시오…ㅋㅋㅋ

그러니 몰라도 된다는 의미가 되겠지요.

 

Normal: 기본값으로 Opacity 값에 변화를 주어야 나타납니다. Opacity란 불투명도를 나타내는 것인데 이 값으로 현재 레이어의 농도를 조절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Opacity "40"일 때의 모습입니다. 만약 Opacity값이 "100"이면 빨간색 레이어만 보이겠지요..불투명하지 않게 되니까요…즉 불투명한 모습을 투명하게 하는 값을 의미합니다. 현재 빨간색으로 한 것은 컴퓨터상 쉽게 구별을 주기 위함이니 굳이 빨간색이 아니라 본인이 좋아하는 색으로 해도 상관없습니다.

 

  

Dissolve: 마찬가지로 Opacity 값을 조절해 주어야 나타나게 됩니다.

마치 스프레이로 불규칙적으로 흩뿌린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선 잘 안보이지만 Opacity값을 "2"로 했습니다.

(Blending mode 적용 전 어떤 작업으로 인해 Opacity값 조절없이도 적용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Darken: 위 아래 혼합색상중 어두운 색상을 합쳐 만든 이미지입니다. 어때요?

이런걸 계산해서 알 수 있겠습니까? 일일이 해보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연습 무진장해도 외울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그냥 감이지요…ㅎㅎ

 

Multiply: 혼합색상을 곱하여 나타나게 하는 색으로 검정으로 갈수록 어두운 색상으로 표현되며 하얀색으로 갈수록 변화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Clor burn: 혼합할 색상의 대비를 증가시키고 기본색상을 어둡게 하여 혼합 색상을 나타냅니다. 흰색으로 갈수록 색상변화가 없습니다.

 

Linear Burn: 혼합할 색상의 명도를 감소시키고 기본색상을 어둡게 하여 혼합색상을 나타냅니다.

 

 

Darker Color: 모든 색상의 총합을 비교하여 더 낮은 값의 색상으로 표시합니다.

 

 

 

 

 

 

Lighten: 혼합색상과 기본 색상중 더 밝은 색상을 나타냅니다. 혼합색상보다 어두운 색상은 대체 되고 혼합색상보다 밝은 색상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Screen: 혼합색상과 기본색상의 반전색을 곱하여 밝은 색상으로 표현됩니다. 검정색으로 갈수록 색상에 변화가 없고 흰색으로 갈수록 흰색화 됩니다.

 

 

Color Dodge(Add): 혼합색상의 대비를 감소시켜 기본 색상을 밝게 하여 혼합색상을 반영합니다.

검정색과 혼합하면 변화가 없습니다.

 

 

 

Lighter Color: 모든 색상의 총합을 비교하고 더 높은 값의 색상을 표시합니다.

 

 

 

 

Overlay: 기본색상에 따라 색상을 곱하거나 스크린모드로 합니다.

 

 

Soft Light: 혼합 색상에 따라 색상을 어둡게 하거나 밝게 하여 이미지에 확산된 조명을 비추는 유사한 효과를 냅니다. 혼합 색상(광원)이 50% 회색보다 밝으면 이미지는 Dodge한 것처럼 밝아지고, 혼합 색상이 50% 회색보다 더 어두우면 이미지는 Burn한 것처럼 어두워집니다.

 

Dodge Tool : 닷지 , 이미지를 부분적을 밝게 해주며
Burn Tool :
, 반대로 어둡게 , Sponge Tool : 이미지의 채도를 조절할 사용..
Hard Light: 혼합 색상에 따라 색상을 곱하거나 스크린 합니다. 이미지에 강한 집중 조명을 비추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냅니다. 혼합 색상(광원)이 50% 회색보다 밝으면 이미지는 스크린한 것처럼 밝아지며 밝은 영역을 추가하는 데 유용합니다. 또한 혼합 색상이 50% 회색보다 어두우면 이미지는 곱한 것처럼 어두워지며 어두운 영역을 추가하는데 유용합니다.

 

 

Vivid Light: 혼합 색상에 따라 대비를 증가 또는 감소시켜 색상을 번하거나 닷지합니다.

혼합 색상(광원)이 50% 회색보다 밝으면 대비를 감소시켜 이미지를 밝게 하고, 혼합 색상이 50% 회색보다 어두우면 대비를 증가시켜 이미지를 어둡게 합니다.

 

Linear Light: 혼합 색상에 따라 명도를 증가 또는 감소시켜 색상을 번하거나 닷지합니다. 혼합 색상(광원)이 50% 회색보다 밝으면 명도를 증가시켜 이미지를 밝게 하고, 혼합 색상이 50% 회색보다 어두우면 명도를 감소시켜 이미지를 어둡게 합니다.

 

 

Pin Light: 혼합 색상에 따라 색상을 대체합니다. 혼합 색상(광원)이 50% 회색보다 밝으면 혼합 색상보다 어두운 색상은 대체되고 혼합 색상보다 밝은 색상은 변화가 없습니다. 혼합 색상이 50% 회색보다 어두우면 혼합 색상보다 밝은 색상은 대체되고 혼합색상보다 어두운 색상은 변화가 없습니다. 이 모드는 이미지에 특수 효과를 추가하는 데 유용합니다.

 

Hard Mix: 강한 색상으로의 혼합입니다.

 

 

 

Difference: 색상 정보를 보고 기본 색상과 혼합 색상 중 명도 값이 더 큰 색상에서 다른 색상을 뺍니다. 흰색과 혼합하면 기본 색상 값이 반전되고 검정색과 혼합하면 색상 변화가 없습니다.

 

 

 

 

Exclusion: Difference모드와 유사하지만 대비가 더 낮은 효과를 냅니다. 흰색과 혼합하면 기본 색상 값이 반전되고, 검정색과 혼합하면 색상 변화가 없습니다.

 

 

 

Subtract: 각 채널의 색상 정보를 보고 기본 색상에서 혼합 색상을 뺍니다.

 

 

 

 

Divide: 색상 정보를 보고 기본 색상에서 혼합 색상을 나눕니다.

 

 

 

 

 

Hue: 기본 색상의 광도와 채도 및 혼합 색상의 색조로 색상을 표현합니다.

 

 

 

Saturation: 기본 색상의 광도와 색조 및 혼합 색상의 채도로 색상을 표현합니다.

이 모드를 사용하여 채도가 0인 영역(회색)을 페인트하면 색상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Color: 기본 색상의 광도 및 혼합 색상의 색조와 채도로 색상을 표현합니다.

이 모드는 이미지의 회색 레벨을 유지하며 단색 이미지에 색상을 칠하고 컬러 이미지에

색조를 적용하는 데 유용합니다.

 

 

Luminosity: 기본 색상의 색조와 채도 및 혼합 색상의 광도로 색상을 표현합니다.

이 모드는 Color모드의 반대 효과를 냅니다.

 

 

Blending mode에 대한 장황하게 설명을 했지만 솔직히 저두 저 말뜻을 다 이해하진 못합니다.

오래 사용하다 보면 감이라는게 있고 또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모드를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많이 사용하고 연습을 하게 되면 간혹 생각지도 못한 이미지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때까지 피나는 연습? 뭐~ 목숨걸고까진 할 필욘없고요…어쨌든 연습…

   

 

 

 

참!!! 전시간에 배웠던 복제레이어를 통해 같은 이미지로

Blending mode를 꼭 연습해보세요..

 

지금까지 Blending mode 를 통해 색이 들어있는 레이어와 같은 이미지를 이용한 복제레이어에 적용해 다양한 색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합성에도 

사용되어지기도 합니다.

 

 

위의 두 사진을 합하여 간단히 아래와 같은 새로운 합성사진을 만들었습니다.

블랜딩 모드를 이용하고 지우개로 겹쳐지는 영역을 지웠지만 시간은 2,3분 정도 걸렸습니다.

이정도로 블랜딩 모드는 쉽고 임펙트가 강합니다.

 

 

이와 같이 Blending mode를 통하여 합성을 하기까지는 기본적인 기능을 더 익힌 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Layer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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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기초7 툴박스-Eyedropper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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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dropper Tool

열린 이미지에서 특정한 색상이나 원하는 부분의 색상을 찾아내주는 툴입니다.

이 툴을 통해서 색상을 찾아낸 후 주변에 덧칠을 해서 이미지 수정을 하기도 합니다.

 

 

<그림1>처럼 스포이드 모양의 아이콘을 원하는 위치에 가져갑니다.

<그림1>

마우스를 오래 누르고 있으면 <그림2>와 같은 링이 나오게 되는데 반원의 윗쪽 빨간색은 현재

선택된 색상이고 밑의 반원의 색상은 전에 선택했던 색상이 나오게 되어 서로 색상을 비교하도록

했습니다. 여러 색상을 찍어보세요…색상을 선택할 때 마다 툴박스의 팔레트 색상과 오른쪽 상단의 COLOR 팔레트의 색상도 같이 변함을 알 수 있습니다. 한번 같이 보면서 해보세요.

<그림2>

 

어쨌든 빨간색을 선택하면 다음 <그림3>처럼 툴박스의 색상과 COLOR 팔레트의 색상이 모두

일치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3>

 

Eyedropper Tool 툴은 색상을 뽑아내는 정보의 역할이외엔 별다른 기능은 없습니다.

이렇게 선택한 색상을 통하여 날개를 같은 색으로 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칠하면 삐뚤삐뚤하고 칠하기 어렵기 때문에 Lasso툴을 이용하여 <그림4> 처럼

칠할 영역을 따냅니다.

 

<그림4>

 

 

 

 

 

 

 

 

 

 

 

 

 

 

 

따낸 후 툴박스의 Brush Tool을 선택하여 칠해봅니다. 어떻습니까? 지정된 영역 이외엔 벗어나지 않고 편하게 칠할 수 있지요…다른 날개는 그냥 칠해보세요. 이때 Magic Wand Tool 의 옵션바에서 브러시 사이즈를 조절한 것과 같은 방법으로 브러시 사이즈를 적당한 크기로 조절하면서 칠해야 윤곽선을 잘 칠 할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툴의 기능들을 적절히 잘 살려 활용하면 편하고 깔끔하게 이미지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5>

 

자 이젠 칠해진 날개를 확대해 볼까요? 보시는 바와 칠한 부분과 칠하지 않은 영역의 차이가

확연히 나지요? 이럴 땐 차라리 부분적으로 칠하기 보단 날개 전체를 선택하여 칠하는 것이

나을 듯 싶네요. 하지만 전체를 칠하고 나면 입체감이 떨어지게 되어 역동적인 표현이 사라지게

되기도 합니다. 때문에 항상 툴은 적절히 때에 맞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툴의 기본을 익혀야

합니다.

<그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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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기초8 툴박스-스팟 힐링 브러시 툴(Spot Healing Brush Tool.) 보정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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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6의 새로운 기능

 포토샵 기초8 툴박스-스팟 힐링 브러시 툴(Spot Healing Brush Tool.) 보정툴


Healing의 사전적 의미는 고쳐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툴의 특징은 바로 사용자가 지정한

부분 이외에 프로그램이 색상보정과 같은 보조적이 도움을 해주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용자는 여러 번의 작업을 몇 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도 쉽게 보정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스팟 힐링 브러시 툴(Spot Healing Brush Tool)

 

한번의 클릭으로도 엄청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인 툴입니다.

특히 사진을 찍은 후 인물의 경우 점을 뺀다거나 렌즈의 이물질로 인해 뜻 하지 않은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때 사용하면 상당히 편하게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지를 불러온 후 Spot Heeling Brush Tool 을 선택합니다.

 

   

브러시 사이즈는 상단의 Edit 아래에 있습니다. 적당한 크기를 선택 후 <그림 1>과 같이 동그란 원으로 표시된 영역을 클릭해 봅니다.

  선택되어진 꽃을 없애기 위해 브러시 사이즈를 잘 잡으셔야 합니다.

  

<그림1>

 

클릭하게 되면 <그림2> 와 같이 감쪽같이 사라지게 됩니다. 물론 드래그로 해도 됩니다.

이때 너무 많은 영역을 드래그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수정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간단하면서도 놀랍지 않습니까?

 

<그림2>

 

주의 해야 할 점은 적당하게 브러시 사이즈를 잡는 것이 좋고, 이 툴은 지워지는 영역을 컴퓨터가 계산해서 지우면서 그 자리를 주변과 같은 이미지로 채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우려는 목표가 주변과 잘 조화 될 수 있는지 파악을 하면서 해야 합니다.

 

<작업 후>                                                                                           <작업 전>

    

사진을 찍을 당시 이미 렌즈에 이물질들이 묻어 있었습니다.

적당한 사이즈로 5번 클릭했습니다. 깨끗하네요…

<작업 전>

 

<작업 후>

  지금 사용된 툴은 사진보정할때 매우 유용한 툴입니다. 반드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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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기초6 툴박스-C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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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p

자르기 입니다. 적정한 크기로 자르거나 기울기를 맞추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진을 찍었는데 불필요한 주변 이미지를 잘라내고 싶을 때, 아니면 찍고 보니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보정이 필요할 때 등 사용 되어 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 <그림1>과 같이 적당한 위치를 먼저 선정합니다. 처음 선택할 때 애써 세밀하게 할 필요

없습니다. 대강 선택하세요. 선택이 마음에 안들면 키보드에 Esc 키를 누르면 됩니다.

<그림1>

 

<그림2>와 같이 선택한 영역은 이미지가 그대로 보이고 잘려질 영역들은 옵션바에 있는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바뀌게 됩니다. 지금은 검정색으로 되어 있어 검정색으로 나타나게 되었지요.

이 상태에서 윤곽선을 적당하게 벌리고 늘리고 조절해 주면 됩니다.

선택이 끝났다면 엔터를 치면 끝~~

 

<그림2>

 

 

 

<Crop전> <Crop후>

 

또 다른 기능으론 찍은 사진이 기울기가 안 맞거나 기울기를 주고 싶을 때 선택된 상태로

<그림3>과 같이 모서리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회전 할 수 있는 형태로 커서가 바뀌게

됩니다. 원하는 각도로 돌리시고 엔터를 치시면 됩니다.

 

<그림3> <그림4>

 

왜 <그림4>와 같이 나왔는지 계속 각을 움직여 가며 연습 해보세요…

흰색은 Background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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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기초5 툴박스-Magic Wand Tool 마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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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Wand Tool 마술봉

 

마술봉이란 이름으로 알 수 있듯 사용자가 지정한 색상과 같은 색상을 자동으로 찾아 주는

기능입니다. 아래 그림처럼 이미지와 배경 부분의 경계선이 분명한 상태일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Lasso Tool로 하는 것보단 역시 세밀함은 떨어집니다. 그리고 Magic Wand Tool은 많은

연습과 경험이 있어야 적절히 사용 되어 지므로 포토샵 입문자들에겐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기능이기도 합니다.

 

 

Quick Selection Tool: 마우스로 문질러 가며 선택영역을 확대해 나갑니다. 이때 적절한 브러쉬

크기로 조절해 가며 진행해야 합니다.

 

Magic Wand Tool: 상단의 Tolerance의 값을 적절히 조절해 가며 선택해야 합니다.

 

 

 

 

 

  1. Quick Selection Tool

 

Quick Selection Tool 을 선택한 후 상단의 옵션 창에서 브러시의 크기를 조절해 줍니다.

브러시 크기는 크기를 조절할 때 마다 미리 보기 처럼 바로 보이게 되며 수치를 바꾸어 보면

대략적으로 이해가 갑니다. 옵션에 대해선 다음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림1>

 

 

이때 브러시 크기가 변하지 않을 경우엔 <그림2>와 같이 브러시 Edit>Preference>Cursors

로 들어간 후 Painting cursors 옵션 중 세번째 Normal Brush Tip, Full Size Brush Tip을 선택

OK하면 브러시 크기의 환경이 바뀌게 됩니다. 앞으로 기본적 환경을 바꿀 때 유용하므로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림2>

 

  1. Magic Wand Tool

 

Magic Wand Tool 을 선택하면 상단의 Tolerance값이 보일 것입니다. 이 값은 선택하는

색상의민감함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0~100까지 수치를 조절해 가며 선택합니다.

<그림1>은 Tolerance 값이 100일 때 입니다. 너무 민감하여 날개 속까지 선택되어진 상태입니다.

 

<그림1>

 

 

 

 

 

 

 

 

 

 

 

Tolerance값을 30까지 낮추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림2>에서 처럼 원하는 부분의 선택은 되었지만 귀퉁이 부분은 선택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우스가 있는 위치에 따라 같은 Tolerance값이라

하더라도 선택 되어지는 영역의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4개의 이미지에서 마우스의 위치를

살펴보세요. 차이가 있지요?

 

<그림2>

 

 

위의 4개의 이미지 같이 이미지만 정확하게 선택되지 않고 남은 부분이 있을 땐 두 가지 방법

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Tolerance값을 더 세밀히 조절하든지 전에 배웠던 Shift키를 이용하여

선택영역을 확대 또는 Alt키를 이용하여 선택영역 축소 시켜가며 원하는 이미지를 따냅니다.

 

Lasso Tool 을 배우며 선택영역을 저장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번엔 그 기능 이외에 추가적으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Magic Wand Tool이 선택된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그림3>과 같은 팝업창이 나오게 됩니다.

 

Select Inverse를 선택하세요. 어떤가요? 반전이 일어났지요…순식각에 일어난 일이라…

작업 전을 보는 것이 낫겠죠? 그렇다면 무엇을 할까요? 네 맞습니다. Undo를 하면 됩니다.

Undo를 하기 위해 "ctrl+z" 눌러보면 바로 전 작업을 볼 수 있고 다시 누르게 되면 작업 내용을

작업전과 작업 후로 빨리 확인 할 수 있죠?

<그림3>

 

 

 

 

 

Select Inverse 는 이렇게 선택한 영역을 반전시키는 기능입니다. <그림4>이렇게 반전된 상태에서

다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번엔 Layer via Copy를 선택합니다.

<그림4>

 

 

 

 

 

 

 

 

 

 

 

 

 

 

 

<그림5>와 같이 선택영역이 새로운 Layer가 생기면서 나타나게 됩니다.

Back ground 레이어에 눈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림5>와 같이 나타나게 됩니다.

"ctrl+z"를 한후 다시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이번엔 Layer via Cut을 선택합니다.

마찬가지로 Back ground 레이어에 눈 아이콘을 클릭하여 배경 이미지를 꺼줍니다.

<그림5>

<그림6>

둘의 기능엔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둘의 레이어들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그림5>의 background엔 새 이미지가 있는 반면에 <그림5>에는 선택된 모양이 지워진 상태로

나타납니다. Layer via CopyLayer via Cut은 이미지를 선택한 레이어를 통한 복사와 잘라내기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Layer via Copy 로 하도록 하지요.

 

복사한 레이어의 이미지를 <그림7> 처럼 오른쪽으로 이동시켜 봅니다. 이동 시킨 후 다시

이번엔 Shift키와 Alt키를 동시에 누른 후 마우스로 이미지를 이동 시켜 봅니다.

<그림8>처럼 되시나요? 안되면 다시 한번 해보세요. 새로운 레이어가 생기면서 같은

이미지가 생기게 됩니다. Shift의 기능은 상하좌우 직선으로 이동시키는 명령어 이고 Alt키는

복사를 하는 기능입니다. 만일 Alt키만 누르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같은 이미지가

생기면서 마우스가 움직이는 곳으로 자유롭게 이동하게 됩니다.

 

<그림7>

<그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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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기초4 툴박스-Lasso Tool(라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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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so Tool(라쏘 툴)

 

포토샵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툴입니다. 주로 이미지를 오려 다른 이미지와 합성하는 작업을 합니다. 예를 들면 자신의 얼굴을 다른 사람 몸에 붙이는 작업등 많이 사용 되어지는 툴입니다.

시간을 들인 만큼 퀄러티가 올라갑니다. 이러한 연유로 엄청난 연습을 해야 합니다.

 

Lasso.jpg 파일을 불러옵니다.

클릭하면 <그림1> 과 같이 3종류의 툴들이 나옵니다.

 

Lasso Tool: 한번 클릭으로 오려낼 이미지의 윤곽선을 자유로이 움직입니다. 간단한 작업이나

대충 잘라내도 문제가 없을 때 사용합니다. 한번 클릭한 후 마우스를 떼는 순간이 작업이 끝입니다. 한번에 마무리를 지어야 합니다. 디테일한 작업엔 사용하지 않습니다.

 

Polygonal Lasso Tool :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툴입니다. 키보드에 Backspace 함께 사용을 합니다.

 

Magnetic Lasso Tool: 자석처럼 윤곽선을 따라갑니다. 이미지의 경계 즉 윤곽이 확실할 때 사용하면 좋고 편리하지만 마찬가지로 세밀한 작업을 요할 땐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림1>

본격적인 작업을 해보겠습니다. <그림2>와 같이 작업 중엔 크기 조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작업할 이미지를 편하게 미리 확대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세밀한 작업이 가능하며 보이지 않는 이미지 부분은 따내려 가다 보면 자동 이동이 됩니다. 마우스를 클릭하며 이동하다 잘못 선택이 되었을 경우엔 키보드의 Backspace 와 함께 사용하시면 됩니다.

따낸 이미지는 Marquee 툴에서 다룬 바와 같이 이미지의 이동 및 따낸 모양의 저장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2>

 

  따낸 이미지 저장 및 활용

 

<그림3>처럼 점선 모양을 이동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림3>

   

또한 따낸 이미지를 Move Tool을 이용하여 <그림4> 처럼 선택된 모양의 이미지도 옮길 수 있습니다.

 

<그림4>

 

   

따낸 점선 모양을 저장도 가능합니다. <그림5> 와 LAYERS 팔레트 옆을 보면 PATHS를 선택합니다. 선택 후 아래하단에 Make work paths from selection 이라는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그림5>

   

 

<그림6>과 같이 PATHS 팔레트에 Work Path 라는 레이어가 생겼으며 녹색영역의 아이콘 Load path as a selection 을 선택하면 점선 모양이 다시 생기게 됩니다.

 

<그림6>

 

PATHS 팔레트는 점선 모양으로 따낸 이미지 영역을 Make work paths from selection 아이콘을

통해 PATH라는 선 모양으로 바꾸어 주고 다시 Load path as a selection 아이콘을 통해

점선 모양의 선택영역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고생해서 따낸 이미지를 그냥 날려버리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해보신 분 만이 아실겁니다…많이들 실수 하실 것이고 그러한 작업들을

통해 포토샵의 기본기를 익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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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기초3 툴박스-Marquee(마퀴) Tool과 History(히스토리)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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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quee Tool(마퀴툴) 과 History(히스토리) 팔레트

 

Marquee툴을 선택합니다. <그림1> 과 같이 4가지의 Marquee Tool이 나옵니다.

Rectangular Marquee: 점선으로 된 사각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때 Shift key를 누른 상태로 하게 되면 정사각형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Shift 를 누른 상태로 Alt 를 동시에 눌러봅니다.

Alt 키를 눌렀다 뗐다 해보세요. 뭔가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Alt 누르게 되면 처음 찍었던 지점이 중심점이 되고 Alt키를 누르지 않으면 찍었던 지점이 출발점이 되는 것입니다. 즉 Shift키와 Alt키를 동시에 누르게 되면 찍었던 곳을 중심으로 정사각형 모양이 만들어지게 된다.

 

Elliptical Marquee: 점선의 원을 만들게 되며 위와 같은 옵션을 적용 받습니다.

 

Single RowSingle Column: 넓이 1pixel의 선이 만들어지게 된다.

   

 

Marquee 툴이 선택된 상태에서 점선 모양근처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그림1>과 같은 마우스 모양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점선모양을 이동 할 수 있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근처가 아닌 다른 지점을 클릭하게 되면 점선 모양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림1>

 

점선 모양을 없애는 방법은 Marquee툴을 선택한 상태에서 이미지의 아무 곳이나 클릭하거나,

단축키로는 "ctrtl + d"해도 됩니다. 포토샵에선 많이 사용되어지는 명령어는 이렇게 단축키를 외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연습을 하도록 하세요.

 

이번엔 Shift Alt 키를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hift는 처음 모양을 만들 땐 정사각형 또는 정원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미 만들어진 점선모양의 사각형이나 원 또는 선에 Shift 를 누른 상태로 하면 마우스의 모양이 + 로 바뀌면서 추가적으로 더 그릴 수 있게 됩니다. Alt 키는 –버튼이 되면서 추가하려는 모양 만큼 기존의 모양이 없어지게 됩니다. 한번 해보세요. 여러 번 반복해 보면 알 수 있게 됩니다.

 

 

Shift 키를 활용한 모습입니다. <그림2-1>와 같이 기존 원 모양에 다른 원을 여러 개 겹쳐 만들어냈습니다. <그림2-2> 는 Single Column Shift키를 활용한 모습입니다.

<그림2-1>

   

<그림2-2>

 

Marquee 툴을 선택한 상태에서 점선 모양 위에 가져가면 위에 언급했듯 점 모양의 형태를

다른 곳으로 옮 길수 있습니다.

 

Move Tool 을 선택한 후에 움직이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마우스를 움직이려는 <그림3>에서 점모양 형태 위에서 움직여 봅니다. 마우스의 형태가 가위 모양으로 바뀌면서 그림과 같이 오려 낼 수 있게 됩니다.

<그림3>

오려낸 영역은 <그림4>와 같이 백그라운드 색과 같은 하얀색으로 보이게 됩니다.

Tool Box 아랫부분에 보면 흰색의 팔레트와 같은 색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저 색상을 다른 색상으로 한다면 <그림5>를 보면서 알 수 있듯 백그라운드 색은 캔버스의 바탕색을 의미합니다.

 

<그림4>

<그림5>

 

오려낸 부분을 옮긴 후 점 모양을 해지 합니다. 어때요? 마음에 안 드신 다고요?

처음으로 되돌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토샵은 Undo 즉 20번의 되돌림 기능이 있습니다.

본인이 작업한 내용을 History 팔레트를 보면서 선택하면 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들 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작업지점을 마우스로 선택하면 그 작업한

지점으로 되돌리기 가능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밑에 옵션들은 몰라도 되는 기능입니다.

<그림6>

 

단축키로는 ctrl+z 키를 누르면 되고 이것은 20번의 되돌림이 안되고 바로 전 단계 즉 한번만

되돌림이 됩니다. 다시 누르게 되면 원위치가 되겠지요…

역시 많이 사용되는 단축키입니다. 작업 전과 작업 후를 빨리 보기 위해 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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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기초2 툴박스-Move Tool(무브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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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 Tool

 

선택툴 이라고 합니다. 이미지를 선택하여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수 있습니다.

Move Tool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마우스로 잡아 움직여 보세요.

다음과 같은 팝업창이 뜰것입니다. 이것은 레이어가 잠겨 있기 때문에 움직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오른쪽에 LAYERS라는 팔레트를 보면 자물쇠 모양의 아이콘이 보일 것입니다. Backgroud 이미지로 잡혀있기 때문에 움직일 수 없다. 는 의미입니다. 물론 Backgroud 이미지를 풀어주면 되지만 그것은 다음에 하겠습니다.

 

 

 

 

 

 

 

 

일단 OK를 합니다. 이미지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아무런 반응이 없을 겁니다. 현재 이미지를 닫고 ccc.psd 파일을 열어봅니다.

불러온 이미지의 갈매기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그림1>과 같이 Layer 이름들이 나오게 됩니다. 즉 갈매기가 있는 곳의 이름은 Layer1, 선택하면 오른쪽 Layer 팔레트와 같이

파란색으로 선택됩니다. 지금은 Layer 가 두개 밖엔 없어 이러한 작업이 무의미 하겠지만 많은 Layer 들이 있을 땐 원하는 이미지 Layer 를 선택할 때 아주 편리합니다.

 

<그림1>

<그림2>

 

<그림2>에서는 갈매기 이미지가 아닌 곳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했을 때 나타나는 옵션들입니다. Layer1 이라는 이름은 없습니다. 이렇듯 레이어들이 많이 있을 때 사용을 하게 됩니다.

다시 갈매기를 선택하고 갈매기를 움직여서 적당한 위치에 놓아보세요. Move Tool은 이렇게 사용되어집니다. 또한 alt키와 함께 이미지 크게 작게도 함께 사용해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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