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해당되는 글 51건

  1. 2014.11.20 오늘의 한강 모습입니다. (2)
  2. 2014.10.09 금빛 물결의 한강입니다. 자전거 타면서 담아보았습니다.
  3. 2014.10.07 주말의 자전거 라이딩 (2)
  4. 2014.10.05 출근 길 한강의 모습입니다. (4)
  5. 2014.08.12 아침의 한강 라이딩 (2)
  6. 2014.08.01 구름을 담아보고픈 마음에 나갔지만... (3)
  7. 2014.07.22 잠실에서 출발 양수까지 (4)
  8. 2014.06.07 올림픽 공원에서 팔당까지 라이딩 (9)
  9. 2014.06.02 여의나루역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6)
  10. 2014.05.27 이국적인 풍경의 노을공원 (4)

오늘의 한강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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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면서 담아보았습니다. 멀리 보이는 국회의사당이 인상적입니다. 3D처럼도 보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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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11.22 18: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에게 편지를 쓰려고 들어왔다가...

    자신이 보는 세상을 담을 수 있는 사람은 축복 맞죠?
    자신이 만드는 작은세상 같아서
    뒤에 이어짐이 마냥 궁굼한 영상이네요.~

  2. BlogIcon viewport 2014.12.22 01: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지네요. 추워서 나가기 싫어지는데 이렇게 멋진야경을 올려주셨네요

금빛 물결의 한강입니다. 자전거 타면서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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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좋다고 해야하나요? 나쁘다고 해야하나요? 햇볕이 거의 한여름 땡볕 수준이었습니다. 
모자를 안쓰고 나가 엄청나게 후회를 했지요. 덕분에 썬텐을 엄청했습니다. ㅎㅎ
아침 출근길과 일부는 겹치지만 마포대교를 지나 반포대교를 돌아 집으로 왔습니다. 
여의도는 거의 축제 수준이더군요. 엄청난 인파로...
한편으로는 정말 이리 갈곳이 없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한강이 관광명소로 자리를 잡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ㅎㅎ
여튼 오랜만에 집에서 가까운 한강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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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자전거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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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엔 가장 좋은 계절이면서 가장 좋은 날씨가 아닌가 싶네요. 

적당히 바람불어주고 파란 하늘빛으로 반갑게 맞이해주고...

겨울이 머지 않았네요. 그러기 전에 갈수 있는 곳은 얼른 서둘러 가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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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11.09 20: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하늘닮은 아이를 군대에 보내고 이어져있는 하늘을 보고 서로의 안부를 묻자고 했었는데
    이 곳의 하늘은 우리의 이야기를 전해줄 것 같은 아름다운 하늘이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안녕한 것같아 좋네요.~~

    • BlogIcon yamadeus 2014.11.16 23:54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그러셨구나...안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 걱정되시겠네요. 건강하고 씩씩한 대한의 남자가 되어서 돌아올것입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하늘이 즐거운 소식만 전해줄거에요. ㅎㅎ 간만에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요즘 무척이나 게을러져서 블로그를 한동안 손을 놨습니다. 예전엔 어떻게 매일 포스팅을 했을까 하는 신기한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출근 길 한강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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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출근을 자전거로 합니다.

신촌에서 영등포까지 다양한 루트가 있지요. 그 중에서 가장 즐거운 코스가 바로 서강대교 밑으로 해서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코스입니다.

매연도 거의 없는 한강을 끼고 달릴 수 있으며 꽃들의 환영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아침에 달리는 자전거의 느낌은 출근이라는 느낌보단 여행이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출근후 기분은 최고이지요. ㅎㅎ

그렇다고 업무가 즐겁다는것은 아니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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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ris 2014.10.06 08:20 address edit & del reply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시달리거나, 차막히는 도로위에 서 있는것 보다 훨씬 경쾌한 출근길이 되겠네요.

    • BlogIcon yamadeus 2014.10.09 23:07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지요. 자전거는 출근길 교통수단이기도 하지만 관광버스이기도 하지요. ㅎㅎ

  2. BlogIcon ree얼리티 2014.11.09 20: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란 꽃이 정말 예쁘게 피었네요...

    "너희들, 어디가니?"

    꽃들이 묻는 것 같네요...
    바라봐주면 아는척 할것 같은 꽃들처럼요.^^

    • BlogIcon yamadeus 2014.11.16 23:50 신고 address edit & del

      이것도 이젠 추워서 못할짓이 되어버렸습니다. 강바람이 너무 차요...ㅎㅎ 출근길의 꽃들의 모습 너무 상쾌했습니다.

아침의 한강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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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앉아 바라보는 마음으로 담았습니다. 



신촌에서 절두산을 지나며 쭈욱 달립니다.



오늘의 날씨는 흐리고 바람이 좀 부는 편이었네요. 그렇지만 자전거 타기에는 가장 좋은 날씨가 아닐까 싶네요.



친구와 합류하기 위해 성산대교에서 기다려 봅니다.



물고기가 좀 잡히나 봐요...저렇게 철저히 준비해가며 낚시를 하고 있으니...



성산대교 주변의 확실한 캐릭터로 굳혀가나보네요. 두물머리의 나룻배처럼...



한강에서 요트를 타거나 윈드서핑을 즐기는 모습은 이젠 먼나라 이야기가 아니네요. 



망원렌즈로 담았더니 숨구멍까지 보이는 듯...



이 곳을 통해 아라뱃길과 파주 그리고 행주산성을 갈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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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grang 2014.08.14 08: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한강.. 쭉 뻗은 길들이 라이딩 하기 정말 좋은 곳인것 같아요.
    아름다운 주변 경치들을 바라보며 달리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2. BlogIcon ree얼리티 2014.08.14 19: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세상을 달리면서 사는 사람은 바람을 마음에 담나요?
    함께 달릴 친구를 기다리는 어른은 '바람아이'같네요...

    같은 세상에서 길 따라 달리는 사람의 질주는 부럽도록 보기 좋네요.^^

구름을 담아보고픈 마음에 나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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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구름이 넓직하게 깔려 얼른 한강으로 출동했는데...에휴 그새 다 들어가 버렸네요.

아쉬운 마음이 있긴 했지만 오랜만에 한강에 나오니 너무도 시원하고 좋습니다. 마치 가을바람이 불듯...솔솔솔...

야경 몇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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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크하우쓰 2014.08.01 00: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 BlogIcon ree핏 2014.08.02 09: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희 동네도 요즘 구름이 너무 멋져요.
    아파트 바로 위까지 구름이 내려와 있는 듯해요. 창문 밖으로 스윽~ 그으면 구름이 크림처럼 묻어날정도로.
    몽실몽실 하얀구름들이 떠다니지 않고 떠 있네요. ^^

  3. BlogIcon ree얼리티 2014.08.02 22: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렇네요.~~야경이 시원해 보여서 가을바람이 부는 것 같네요.
    한강님이 왕관을 쓴 것 같은 예쁜 모습에 감탄하는 증이에요.
    옆에 있는 누군가가 아닌 내가 바라보는 풍경과 소통하는 일,,,해보지 않은 사람을 모를거예요.~~
    함께한 시간을 카메라에 담아 수없이 나누는 대화를...아니 아무말 없이 서로를 아는 것 같은 편안함을...

잠실에서 출발 양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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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잠실역에서 하차하여 양수역까지 자전거 여행은 시작되었다. 

날씨는 환장하리만큼 더웠다. 출발하기 전엔 살짝 비라도 내릴 기세였는데 정말 타죽을 뻔했다. ㅎㅎ



이젠 저 멀리 보이는 곳을 향해 달려 갈것이다. 덥지만 그래도 목표가 있어 가야하지 않을까?



나름 열심히 달리고 있었지만 도저히 저런 속력은 못내겠다. 



두가지 다 가지려 하면 욕심이겠지...ㅎㅎ 사진에 충실하는 쪽으로...



이번으로 여길 세번째 오는 것이다. 바라봐도 또 봐도 질리지 않는 것이 풍경인듯...

때마침 지나가 주는 저 빨간색 차가 고맙기 그지없다.



예전에 저 다리만 사진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 더욱 멋진듯...바로 앞 잠자리가 언제 담겼었나? 



여길 통과할때 정말 나가기 싫었다. 완전 하늘과 땅이다. 기온차이가...



저 끝이 싫다. 저끝엔 엄청난 폭염이 도사리고 있어서...



참 웃긴게 이런 풍경 보면 더운것도 바로 잊는다. 그리곤 달리면서 헥헥덴다...개가 되려나? ㅋㅋㅋ



친구의 모습...이 친구도 죽기 직전이다. 확실한건 나만 더운것은 아닌듯...



예전엔 기차가 달렸던 아까 터널과 교량...







더위에 당황하지 않고 안컷 담아본다. 



철길의 흔적이 옛날 엠티촌을 향해 달렸던 추억이 떠오른다. 



여기가 능내역이 있었던 자리라고 하던데...



저 멀리 친구의 모습이 보인다. 달리면서 찍는것도 이젠 어느 정도 요령이 생긴듯하다. 

제법 발란스가 잘맞는게 역시 모든지 연습이 최고인듯...



원래는 잠실까지 가려했지만 도무지 더 이상 달릴 자신이 없어 팔당역에서 복귀하기로 했다. 

가볍게 맥주한잔 한 후...



열차에 몸을 실어 고잉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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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7.22 00: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

  2. BlogIcon ree얼리티 2014.07.22 12: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앞을 향해 달리는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사진에 로고가 멋있어요. '뜨아'님 이야기 닮았어요.
    돌면서 돌면서 이어지는 돌면서 돌면서 합쳐져서 어우러지는 큰 나무를 닮았어요.~~
    건강한 모습들에 부럽네요. 아이들이 약해서 자전거도 잘 못탄다는ㅠㅠ

  3. BlogIcon Blueman 2014.07.23 09:59 address edit & del reply

    보는내내 가보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4. BlogIcon viewport 2014.07.23 23: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옛날엔 저 철길과 터널로 기차타고 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정말 아름다운 자전거 코스같습니다

올림픽 공원에서 팔당까지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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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로 일단 올림픽공원까지 이동을 했습니다. 거기서부터 팔당까지 달리기 시작을 했죠...어제 날씨가 거의 폭염에 가깝더군요.

엄청더웠지만 그래도 한강을 바라보는 기분은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특히 이 구간은 과거엔 많이 달렸지만 오랜만에 달려보는 코스입니다.

없던 길도 생겼고 너무나 반가운것은 팔당까지 완벽하게 이어져 이젠 차도로 노출되는 위험한 구간이 사라졌다는...

완벽한 자전거 전용길이 완성되었네요.

올해 목표에 조금씩 다가서고 있습니다. 먼지역은 전철을 이용하여 자전거길을 담아보는것인데 친구덕분에 계획을 실천할수 있게 되었네요.

자전거 여행은 때론 외롭기도 한데 친구가 자전거 필꽂혀 매우 열성적입니다. 어제도 MTB 사러간다고 하던데 담번 라이딩이 기대되네요. ㅎㅎ

가을까지 한강은 물론 춘천까지 진출할 예정이라 주말이 바빠질듯합니다.

 

달리면서 담은 사진들이라 발란스가 많이 무너졌습니다. 제법 잘나온것만 올려봅니다.

그래도 잘담지 않았나요? ㅎㅎㅎ 감상들 해보세요.

 

 

미사리 근처

 

 

 

팔당대교를 넘어갑니다.

 

 

팔당대교 위에서 바라본 모습...저 멀리 공도교가 보입니다.

공도교의 모습은 http://yamadeus.tistory.com/362

 

 

팔당을 향하여...

 

 

팔당역을 지나  팔당댐 가는 길에 있는 맥주집이네요.

양수역을 갔다 오기엔 너무 긴 구간이 될것 같아 여기서 다시 서울 방향으로 유턴했습니다.

 

 

점심을 먹고...냉소바입니다. 소바는 괜찮았는데 고기맛은 별로네요...

 

 

출발코스는 빨간 색 구간이구요. 리턴은 파란색 코스로 했습니다. 파란색 구간은 첨 달려보는 코스인데 길어요...ㅎㅎ

 

 

바로 이 길이 파란색 코스입니다.

 

 

저 관제탑 같이 생긴 타워가 뭔지 모르겠네요...미사리 조정경기장 관제소인가?

 

 

처음 달리는 코스라 그런지 자꾸 호기심이 생겨 힘이 더나는듯...

 

 

슬슬 구름들이 깔려주고 있네요.

 

 

달리면서 찍는것이 역시 쉽진 않네요. 다행이도 오늘은 소니를 가지고 나와 틸트를 이용하여 담기 용이했습니다.

 

 

오늘의 코스 너무 마음에 듭니다. 높은 산들과 한강 그리고 주변의 녹색의 나무들 마지막으로 하늘까지...

한강을 달릴때 가장 지겨운 모습이 주변의 건물들이었는데...

 

 

잠깐 쉬면서 달려왔던 길을 담아봤습니다.

이렇게 보니 달리면서 찍은 사진이나 서서 찍은 모습이나 발란스가 비슷하네요...ㅋㅋㅋ

 

 

여기는 어디쯤일까요? 여튼 구리시입니다.

 

 

오른쪽 위에 식당이 있네요. 담엔 저기서 먹기로 친구와 약속을 하며 지나쳐 봅니다.

 

 

아이가 타고 있던데 안 더운가 봐요...

아이가 넘 부럽네요. 한강의 이런 관광상품이 없는데 아버지 덕분에 완벽한 관광상품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리를 기준으로 하면 알텐데 여기가 어딘지...

아마도 강동대교인듯합니다.

 

 

 

가족단위로 캠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슬슬 힘이 빠지기 시작하는데 공사중이라 주택가로 우회하라네요...ㅎㅎ

신기한 집이 보입니다. 개인 사택인듯하네요. 좋은 곳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쁘게...

 

 

다시 달립니다.




 

 

앞으로 이 코스를 좀더 이용해보고 싶어졌어요. 저쪽 길도 가고 싶은데 서울은 아쉽게도 왼쪽길이네요.

 

 

벼들이 조화로운 색상을 만들어줍니다.

 

 

이젠 목적지가 거의 다가 온듯합니다.

 

 

반가운 올림픽대교가 보이네요. 

이것으로 반나절의 여행은 다음을 위한 휴식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합정역으로 와 메세나 폴리스에서 맥주 한잔 한 후 헤어졌습니다.

친구는 헤어질때 항상 이렇게 말하더군요. 마이프렌 잘가!!! ㅎㅎ

 

다음번 자전거 여행 기대해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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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핏 2014.06.08 18: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오- 자전거 엄청 잘 타시네요. 튼튼한 벅지가 상상되는ㅋ
    저도 요즘 동생이랑 자전거 배우고 있는데.. 워낙 체육을 못해서 그런지.. 도무지 혼자서는 못 타겠더라구요.
    언제쯤이면.. 뜨아님처럼. 저런 라이딩을 하게 될지.~ 왠지 포기가 더 빠를 것 같아요 ㅠㅠ

    • BlogIcon yamadeus 2014.06.10 00:20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 허벅지 안두꺼워요...배만 볼록 나왔네요....ㅋㅋㅋ
      갈망할수록 배움의 속도는 빨라지는 법입니다. 포기치 마시고 더 간절해 하시길...ㅎㅎ

  2. BlogIcon Chris 2014.06.09 05:35 address edit & del reply

    멀리 다녀오셨네요.
    대단합니다.

    • BlogIcon yamadeus 2014.06.10 00:20 신고 address edit & del

      멀긴 한데 길이 잘다듬어져 있어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아요.
      대신 더위엔 정말 장사가 없네요..ㅎㅎ 감사합니다.

  3. BlogIcon wigrang 2014.06.09 08: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 풍경과 자연을 만끽하며 달리는 기분... 상상이 갑니다.

    • BlogIcon yamadeus 2014.06.10 00:22 신고 address edit & del

      타보신 분들은 아시죠..ㅎㅎ 특히 양평쪽은 말씀대로 자연과 한데 어우러진 아주 신나는 코스죠. 단점이라면 사람이 넘 많다는...

  4. BlogIcon 봉리브르 2014.06.09 19: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보는 것만으르도 가슴이 확 트이는데,
    달리시는 분은 얼마나 기분이 근사했을까 싶네요..^^

    • BlogIcon yamadeus 2014.06.10 00:24 신고 address edit & del

      그게 느껴지셨다면 전 성공했는데요..ㅎㅎ
      전날 잠을 별로 못잤는데 달리면서 힘이 나더군요. 자동차는 절대 할수 없는 걸어서도 절대 할수없는 여행...자전거만의 특권이죠.
      자전거를 먼저 탄 저에겐 카메라는 제 마음에 완벽한 쌍날개를 달아준 셈이기도 하구요...ㅋㅋㅋ 감사합니다.

  5. BlogIcon viewport 2014.07.17 00: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보고 있으려니 저도 근질 근질 해 지는군요
    양평까지 자전거도로 정말 좋죠

여의나루역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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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기다리며 망원렌즈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항시 렌즈 두개를 휴대하고 있어서 이렇게 버스를 기다리는 짬 동안에 담을 수 있었네요.

 

 

정류장 앞 매점에 달려있는 복을 주는 녀석들이네요...그래서 혹시 많은 복을 받고 싶어 담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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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ewport 2014.06.02 12: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모든 분들이 복을 나눠가졌으면요 ^^

  2. BlogIcon 봉리브르 2014.06.02 19: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의나루역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정겹습니다.
    제 학창시절 대부분을 보낸 곳이어서요..
    그런데 정류장 매점에 저런 녀석들이 달려 있었군요..^^

  3. BlogIcon Hyeon태 2014.06.02 21: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흐뭇해지는 사진들이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4. BlogIcon ree핏 2014.06.02 22: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뜨아님 가방은 여자들 핸드백처럼 두둑~ 하겠네요.. 아기들 챙기느라~ ^^
    멋진 햇살 비결은 렌즈였군요!! 아니 튼튼한 어깨인가요? ㅋ

  5. BlogIcon Chris 2014.06.03 07:07 address edit & del reply

    물고기가 물이 아닌 바람에 날리네요.
    이쁜 풍경입니다.

  6. BlogIcon wigrang 2014.06.03 09: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저에게도 좀 나누어주세요 ^^

이국적인 풍경의 노을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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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풍경의 노을공원 한번 감상해보세요.  

참고로 하늘공원 바로 옆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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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ris 2014.05.27 06:35 address edit & del reply

    실제도 사진처럼 저렇게 멋있나요? ㅎㅎㅎ
    정말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마치 구름을 데리고 다니시는 것 같아요.
    구름의 순간순간이 풍경과 잘 어울립니다.

  2. BlogIcon wigrang 2014.05.27 14: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 하늘공원 옆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군요.
    제가 하늘공원에 갔을때는 늘 날씨가 좋지 않았기에 이런 멋진 사진을 담아보지 못했거든요.

  3. BlogIcon 순간을소중히! 2014.05.28 19: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하늘공원쪽으로는 가본지가 워낙 오래 되어서 이국적인 풍경이 멋있네요. 사진으로 자 담으신것 같습니다.
    특히 사람 여성조형물인가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인지는 모르나 매우 인상적입니다.

  4. BlogIcon 봉리브르 2014.05.29 20: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노을공원은 하늘공원에서 바라보기만 하고
    가본 적이 없는데, 참 좋네요.
    다음번엔 노을공원을 목표로 해서 가봐야겠습니다.

    역시나 하늘이 멋집니다.
    구름도 환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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