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해당되는 글 118건

  1. 2015.04.23 일본치바의 사쿠라역 (1)
  2. 2014.11.20 오늘의 한강 모습입니다. (2)
  3. 2014.09.20 사도에서의 마지막 날 3 (2)
  4. 2014.09.12 한일사진문화교류회 Photo collection 34 (1)
  5. 2014.08.26 합성이지만 때로는 이런 모습이었으면... (2)
  6. 2014.08.25 한일사진문화교류회 Photo collection 33 (1)
  7. 2014.08.18 우에노 공원의 여름- 일본 도쿄 (1)
  8. 2014.08.14 전차를 기다리며...일본에서 (1)
  9. 2014.08.13 한일사진문화교류회 Photo collection 32 (2)
  10. 2014.08.12 니가타에서 가까운 사도섬 2 (4)

일본치바의 사쿠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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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10년 넘게 특히 치바를 왔다갔다 했는데 사쿠라역이 있는지를 몰랐네요. 

이번에 결혼식이 있어 특별하게 관광은 하지 못했지만 사쿠라역근처에 가면 옛날 사무라이가 살았던 집들이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서둘러서 갔습니다. 하지만 너무 늦게 도착하여 바깥만 바라보고 왔답니다. 

 

한국인들도 많이 가는지 한국어로도 안내가 되어있네요. 하긴 일본 어디를 가도 이젠 한국어 안내판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감정은 안좋아도 할것들은 서로들 하네요. ㅎㅎ  풍차 때문에 갔습니다.  팜플렛에 너무 이쁘게 나와서 정했습니다.

그래도 운이 좋은것은 어느 방향에 있는지도 몰랐는데 전철의 앉은 자리쪽에서 쉽게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철역에서 너무 멀어 그냥 포기했다는...ㅋㅋㅋ

       

일본에 올때마다 느끼는 점은 저런 파란하늘과 뭉게구름을 자주 볼수 있다는 태평양의 영향을 받아서 인지...

사쿠라역에서 저 풍차가 있는 곳까지 걸어가기엔 너무나 먼 곳입니다.그래서 그냥 바로 포기했습니다. 

대신 사쿠라역 주변을 돌아보기로 했지요. 





이 곳이 사쿠라역에서 내려 사무라이 마을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입니다. 

http://www.city.sakura.lg.jp.k.dj.hp.transer.com/

사쿠라시 공식 홈페이지 입니다. 다행스럽게도 한국어로도 볼수있습니다. 

가보고 싶은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참고로 나리타공항쪽에서 가깝습니다. 하네다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그닥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제 기준이지만...ㅎㅎ



겨울에 일본 관광을 한다는것은 부지런하지 않으면 금새 해가 저버립니다. 

그래서 겨울여행으로는 가고 싶지 않은 곳이기도 하죠.

한국이나 일본이나 겨울엔 딱히 볼것은 없는듯 합니다. 역시 겨울엔 따뜻한 나라가 최고죠. 



교토인가 나라인가? 그 유명한 대나무 거리를 아주 잠깐 연상케 하네요. ㅎㅎ 



이 길을 지나고 나서 길을 잃었답니다. 그냥 역까지 다시 걸어갔어요. 허무하긴 하지만 날이 저무는데 어쩔수가 없죠.



대나무 길을 내려오면 이렇게 바로 멍해지는 길이 나오고...



해지는 풍경하나는 끝내줍니다. ㅎㅎ



JR선의 사쿠라역 바로 앞 길엔 이렇게 동상들이 쭈욱 있네요. 왜 세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철을 기다리며 마지막 컷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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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ewport 2015.09.15 20: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영화포스터같습니다 ^^

오늘의 한강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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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면서 담아보았습니다. 멀리 보이는 국회의사당이 인상적입니다. 3D처럼도 보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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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11.22 18: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에게 편지를 쓰려고 들어왔다가...

    자신이 보는 세상을 담을 수 있는 사람은 축복 맞죠?
    자신이 만드는 작은세상 같아서
    뒤에 이어짐이 마냥 궁굼한 영상이네요.~

  2. BlogIcon viewport 2014.12.22 01: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지네요. 추워서 나가기 싫어지는데 이렇게 멋진야경을 올려주셨네요

사도에서의 마지막 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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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의 섬 주변을 거의 다 돌고 이렇게 배를 타게 되었네요. 저런 위험한 코스를 헤쳐 나가다니 대단하다...후덜덜...



다리를 연결해 놓고 건널수 있어 또 다른 구경거리가 있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 그냥 먼 발치에서 구경만했습니다.



이 곳이 선착장입니다. 조그마한 해안가인데 게다가 사람까지 별로 없으니 좀 휑하네요.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이 번에 가게 될 곳은 이 섬의 하일라이트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듯...

혹시 이 섬에 오실 분들에겐 앞선 동굴과 함께 강추입니다. 엄지 백개...ㅎㅎㅎ



저 멀리 왼쪽에 보이는 거북등 같이 생긴 곳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점점 가까워집니다. 두근두근...



뭘까요? 



숨겨진 보물을 찾는 느낌...이 곳을 통과하면 뭔가 멋진 세상이 열릴것 같은 조금은 예상했지만...



이런 곳이 나타났네요. 역시 발길 닿는 곳에 이끌려 도착한 곳이라 더욱 흥분이 되었던 곳...

그 옛날 탐험가들이 미지의 세상을 발견할 때 기분이 어떠했을까? 하는 궁금증마저 생기게 한 곳...ㅎㅎ



여기서 얼마나 많이 찍었을까요? 

다음을 기약할 수 없어 더욱 아쉬움 마음이 먼저 들어버렸습니다. 떠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ㅎㅎ



여기는 그래도 제법 사람들이 있네요.



내려가서 주위를 살펴보면서 발한번 담가봤습니다. 



위를 바라보니 호텔이 있네요. 진작 알았으면 이 곳에서 숙박을 하는건데...

왜 발견한 기쁨을 느끼면서 엄청스런 제 자신의 원망도 같이 생길까요? ㅋㅋㅋ



다시한번 바라봅니다. 딱한번 더 보고 떠나렵니다. 안녕...




그 곳을 떠나고 바로 다음 행선지는5분거리에 있는 조그마한 산을 오르는 것입니다.




태고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인듯...묘한 분위기입니다.



올라가면서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드뎌 정상~~ 위에서 바라보니 이런 모습이네요.



올랐으니 내려가야죠...ㅎㅎ



은근 무섭습니다. 발을 헛디뎌 떨어질까 조마조마....



그쵸!!! 무섭긴 하겠죠? ㅎㅎ



높이는 낮지만 충분히 임팩트가 있는 장소이네요.



저 멀리 과거와 현재가 보이는 길들이 한꺼번에 펼쳐집니다.



이젠 현재로 돌아가야 하는 문이 되었네요. 




한번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마지막을 보내게 되는 사도의 밤이 되어갑니다. 



이 호텔은 리모텔링을 거쳐 완성된 호텔인데 크기가 다른 호텔에 비해 작습니다. 

실제로 방도 작고... 대신에 코스요리를 승부수로 띄운 호텔입니다. 한마디로 작은규모의 핸디캡을 요리로 극복하는 맛집호텔? ㅎㅎ



사진에 요리는 담지 않았지만 실제로 지금까지 다녀봤었던 호텔중 가장 맛있는 요리를 내놓은 곳이 아니었나 싶네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정말 먹기 위해 잠을 자야 하는 호텔인듯...ㅎㅎ



언제 기회가 된다면 먹으러 다시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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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11.09 20: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작은 섬과 섬으로 이어지는 길과 이어주지 못하는 물이 서로서로 지켜주고 있는 모습이네요.~~
    그 곳을 향하는 사람들이 발견하는 것은 그래서 이어짐인 것같네요...

    • BlogIcon yamadeus 2014.11.16 23:49 신고 address edit & del

      덕분에 제가 쓴 포스팅을 다시 보게되네요.요즘같이 추울때는 더욱더 생각나는 장소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한일사진문화교류회 Photo collection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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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일본인의 모임인,  한일사진문화교류회 (日韓写真文化交流会) 의 사진 모음입니다.

배경음악과 어울린진 모르겠지만 가볍게 감상하기엔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제생각이지만..ㅎㅎ

관심있으신 분은 https://plus.google.com/u/0/communities/109386485133196534755 여기로 오시면 됩니다.

단 Gmail 아이디가 있어야 합니다. 궁금하신분 언제든 연락주세요..

 


Song: 토이- 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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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09.25 15: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움직이는 사진속으로 들어가 이곳 저곳을 걸어다니고 있어요.
    좋아하는 코스모스도 만져보고 다 다른 하늘도 바라보고 네모아이의 시선은 누굴 보고 있는건지...
    음악과 함께 가을이 흐르고 있네요.~~

합성이지만 때로는 이런 모습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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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멋진 장면을 보면 합성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특히 아래 반사되는 부분이 물이 지저분하거나 잘 반영이 안될경우엔....

이렇게까지 하면서 보고 싶은것은 바로 내가 담을 수 없는 스케일을 위안삼으려는건 아닐까...ㅎㅎ

이 곳은 일본의 마츠모토시에 있는 마츠모토성이다. 속안은 적의 침입이 쉽지 않게 상당히 가파른 경사로 올라가게 되어있다. 

이렇게 보니 또 가고 싶어지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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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09.10 20: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하나가 둘이 되는 순간이네요.^^
    도와주는 이가 있으면 가능한 일이네요.
    물에 비친 모습이 합성한 모습처럼 선명할 수 있었다면
    은은한 아름다움이 느껴졌겠어요.
    합해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 BlogIcon yamadeus 2014.09.10 21:09 신고 address edit & del

      간혹 합성사진을 만드는데 이러한 즐거움으로 못담았던 장면들의
      아쉬움을 달래곤 하죠. 이게 제가 가진 재능을 통해 마음을 담는 방법이
      되버렸네요. 다행이죠. 남한테 시키지 않아서..ㅎㅎ
      고인물은 담기엔 즐겁지만 역시 순환이 되야 정화가 되겠죠..

한일사진문화교류회 Photo collection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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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일본인의 모임인한일사진문화교류회 (日韓写真文化交流会) 의 사진 모음입니다.

배경음악과 어울린진 모르겠지만 가볍게 감상하기엔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제생각이지만..ㅎㅎ

관심있으신 분은 https://plus.google.com/u/0/communities/109386485133196534755 여기로 오시면 됩니다.

Gmail 아이디가 있어야 합니다. 궁금하신분 언제든 연락주세요..

 

Song: 米倉千尋 - 10 Years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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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08.26 22: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움직이는 사진들이 마치 <사진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무대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생동감이 느껴지고요,
    왔다가 사라지는 파도처럼 하나씩 다가왔다가 사라지는 형태가 잔잔한 여운으로 남네요.
    수고 많이 하셨네요.^^
    좋아하는 자신의 일의 마무리가 모여진 이 공간이 남겨진 시간들과 이어져 있어 더 보기가 좋아요.~~

우에노 공원의 여름-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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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공원은 주말에 장터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주말에 가본다 가본다 하면서 한번도 못가봤다는...ㅎㅎ

여튼 우에노엔 공원과 동물원이 함께 있다. 



겨울에 왔었지만 도쿄대학에 다녀오느라 힘이 들어 속까지 들어가보지 못했다. 

이상하게 나는 우에노공원과는 좀 인연이 없는 듯 하다. 우에노역엔 많이 왔었지만 이번이 두번째일 정도로 들려보려고 해도 기회가 맞지 않았다는...

이번 만큼은 한바퀴 돌고 싶어 결국 혼자서 주위를 돌았다.



눈이 넘 매섭다.



우에노 공원은 다 좋은데 거지...음~ 홈리스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곳곳에서 거지들의 모습을 쉽게 볼수 있다. 그래서 조금은 눈쌀이 찌뿌려진다.





마치 왕이 입궐이나 퇴궐을 할때 축복을 받는 길같다.




녹색의 즐거움이 끊기자 마자 이번에 푸르름이 나를 반겼다. 



이 할아버지 대단하다. 등에 물을 담고 호수를 이용하여 우에노 동물원에 있는 동물드을 저 간단한 도구로 그림을 그린다. 



가족들의 나들이가 눈에 띈다. 



바로 옆 보트를 타는 곳...



건물들과 하늘이 제법 잘어울린다.



저 멀리 스카이트리가 보인다. 작은 규모의 인공호수이지만 도심 속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맛인것 같다. 




저들의 모습을 보니 급땡긴다. 여기서 자전거 타면 정말로 즐거울텐데...





겨울에도 본것 같은데...보면 볼수록 귀여움보단 안스러움이 더 많이 생긴다. 

원숭이가 두려움을 이겨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까...말도 못하는 짐승한테 



아메요코라고 하는 우에노 역 바로 앞 시장에 잠시 들렸다.



굉장히 유명한 시장이다. 우리나라 방송에도 많이 소개된 곳이다. 

남대문 시장 사람들보다 더 시끄러운듯...ㅎㅎ



저 건물 옆으로 들어가면 된다. 

하지만 나는 시장 구경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편이라...주변만 둘러보았다.



아메요코가 보인다. 나중에 저 속으로 들어가 회전초밥을 먹었다. 정말 미치도록 맛있었다. 두께도 두툼해서 8개 먹고나니 배가 터질것 같았다.



겨울에 들리고 또 들려보게 되는 곳이다. 맥주한잔 하고 싶어서...아직 오픈중이었다. 




시장주변의 풍경은 대체적으로 이렇다. 



밖이 제법 더운데 다들 밖에서도 많이 먹는다. 먹을 땐 얼어죽어도 좋으니 무진장 시원한 곳에서 쉬고 싶었다. 




여기가 우에노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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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08.19 16: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일본의 여름 풍경은 우리나라 여름 풍경과 다른 것 같아요.
    나무들이 세월과 신을 담고 있는 듯 의미심장하기도 하고...
    높은 하늘은 지구의 같은 하늘 일진데 왜그리 더 높고 넓게 느껴지는지...
    작은 소품을 잘 만드는 나라라 그런지 자연은 더 크게 느껴지고 함께 하는 것들은 소소해 보여서
    자연의 나라에 소인들이 사는 소인국 같아요.
    그래서 정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래서 안스럽기도 하고
    이렇게 앉아서 일본여행을 하고 있으니 고맙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전차를 기다리며...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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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08.17 11: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림자와 함께 있는 철길의 모습은 마법진에 걸려있는 모습처럼
    무언가 암시하는 것이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쭉 뻗어 있는 철길들을 찍을실때 그들과 교감하는 어떤 코드가 있다에 한표...
    찍고 찍고 도 찍으면서 이어지는 사진들은 철길이라는 생명체의 여행 같습니다.
    전차를 기다리신게 아니라 철길을 배웅하신거 아니세요?

한일사진문화교류회 Photo collection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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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사진문화교류회 Photo collection 32


한국인과 일본인의 모임인, 한일사진문화교류회 (日韓写真文化交流会) 의 사진 모음입니다.

배경음악과 어울린진 모르겠지만 가볍게 감상하기엔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제생각이지만..ㅎㅎ

관심있으신 분은 https://plus.google.com/u/0/communities/109386485133196534755 여기로 오시면 됩니다.

단 Gmail 아이디가 있어야 합니다. 궁금하신분 언제든 연락주세요.


노래: 신형원- 개똥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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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grang 2014.08.14 08: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도 멋진 사진들 실컷 감상하고 갑니다. ^^

  2. BlogIcon ree얼리티 2014.08.14 20: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래가 잘 어울려요.~~
    아이의 사진에서 그 큰눈이 깜박 깜박하면서 사진을 보는 것처럼
    하나 하나 사라지는 사진을 보면서 노래를 듣습니다.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 수 없네.~"...노랫말도 와 닿고... 멋진 사진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니가타에서 가까운 사도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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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진 곳 니가타에서 배로 2시간 거리에 사도라는 섬이있다.  전에 올렸던 사도 http://yamadeus.tistory.com/82  그 곳이다.

이 섬엔 특이한 관광 상품이 있는데 커다란 "다라이" 우리말로 대야라고 한다. 그런데 아직도 다라이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쇼핑몰에서도 다라이 라고 찾아보면 제법 나온다. ㅎㅎ


저 배를 타보았는데 은근 무섭다. 저 아줌마가 지그재그로 키를 흔들면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운전하기 넘 어렵다. 그리고 조금만 잘못 움직이면

뒤집어 질까봐 엄청 쫄았었다. ㅋㅋㅋ



제법 깊이 들어간다. 이 곳 보다 더 유명한 곳이 있어서 얼른 여기서 타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했다. 

그 곳이 사진에서 본 곳이라...



바로 여기다. 하지만 해질무렵이라 다들 철수를 했다. ㅠㅠ  넘 아쉽다. 


특히 이 다리와 함께 다라이 후네 = 대야배를 한컷 담고 싶었는데...


이 곳의 경관이 끝내준다. 아쉬운 점은 역시 날씨~~~



그래도 이렇게 빼어난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다. 



보면 볼수록 빠져들것 같은 이곳...담아도 담아도 또 담고 싶은 곳...



가을의 모습은 더 멋질것 같은...



이제 슬슬 해가 지기 시작한다. 이 섬의 최대의 매력 바로 일몰이다. 



그림좋다!!! ㅎㅎ 

이 곳의 일정도 다음날로 끝이다. 2박3일은 너무 짧은 감이 있다. 아쉬움은 반드시 다음을 기약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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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종감자 2014.08.12 03: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처음 들어보는 곳인데, 정말 아름답네요.
    목욕통 같은 다라이도 너무 독특하고. 근데, 정말 뒤집어 질까 조마 조마 할 것 같아요.
    사공의 옷도 독특하고, 임팩트 있네요. 꼭 기억했다 가봐야겠습니다.

  2. BlogIcon ree핏 2014.08.13 10: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바위 위로 나무들이 근사하네요. 멍하니 계속 보게 될 것 같은..
    잔잔한 물결도 노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

  3. BlogIcon ree얼리티 2014.08.13 19: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라이배에 올라탄 순간 그 느낌이 어땠을까 궁금하네요?
    큰배처럼 안정감은 없지만 작은배의 물살을 느낄 수 있는 단초로움이 더 정이 가네요.
    바위들이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일 것 같기도 해서 전설의 섬같기도 해요.ㅎㅎ
    다양한 경험을 하고 사시는 '뜨아'님 정말 뜨아네요...부럽습니다.^^

  4. BlogIcon wigrang 2014.08.14 08: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경치가 정말 좋은 곳이네요.
    저 다라이라는 배는... 정말 저렇게 배로 사용하고 있는건가요...
    타면 정말 긴장되겠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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