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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8.11 갈매기 (1)
  3. 2014.06.18 이 녀석이 개인가요? 사자인가요? 사자개? 개사자? 뜨아!!! (5)
  4. 2014.05.14 우연히 만난 고양이 (4)
  5. 2014.02.14 우리집 토끼 메이(May) 다루기...ㅎㅎ (8)
  6. 2014.02.11 우리 집 토끼 메이의 간식시간 (10)
  7. 2014.01.24 우리집 토끼 (10)
  8. 2013.12.24 저희 집 토끼입니다.
  9. 2013.12.20 내 이름은 메이입니다.
  10. 2013.12.20 길에서 만난 친구...

뭘 바라보는 걸까? 지붕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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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ris 2014.12.29 09:04 address edit & del reply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건지 저도 궁금하네요.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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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배를 타면 항상 찍어야 만 하는 의무감마저 느끼게 하는 존재...ㅎㅎㅎ

찍기 쉽지 않다..아니 찍기 쉬운 동물이다. 새우깡만 주면 언제든 우리곁에 다가온다...요구하는 포즈를 소화할순없어도 어느 정도 연출도 가능한 동물...

연사로 담아야 하기 때문에 raw파일로 담기에는 좀 버거운 감이 있다. 간혹 연사를 찍다가 셔터가 안눌려지는 경험을 하는 사람들도 봤다. 

이유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 간단하게 설명하면 카메라 자체 버퍼링에 걸린것이다. 

니콘으로 기준해서 말하면 반셔터를 눌렀을 때 r옆에 써있는 숫자가 현재 연사로 찍을 수 있는 셔터수다. 

raw파일로 찍으면 버퍼링을 많이 잡아먹는다. 그래서 이런경우엔 가능하면 raw파일을 피하는게 좋다. 

요즘은 카메라가 좋기 때문에 굳이 raw파일이 아니더라도 화질이 좋다. 걱정 안해도 될듯...


오토포커스로 찍으면 순간 포착력이 떨어질수 있다.  자동으로 잡는 순간에 갈매기는 "훅 들어왔다 훅 나간다."  내 말이 맞지! 그치! ㅎㅎ

어느 정도 거리를 미리 예상하고 오토포커스를 끈 상태로 찍게 되면 찍는 순간이 빨라지게 된다. 

망원렌즈의 힘은 이런게 아닐까? 배경 훨훨날려보내는 힘~~ㅎㅎ

마치 폭격이라도 하듯 아래로...


볼일이 남았나 보다..새우깡 다 떨어졌는데...

촛점이 잘 맞질 않았다. 그럼에도 생동감이 넘쳐보인다. 이 정도도 만족스럽다. 



포커스 안맞는 것보다 더 못한 사진 색상 대조가 안되니 산만해진다. 갈매기를 찍으려는 건지 뒷배경을 찍으려는 건지...여튼

이런한 오류는 찍고 나서야 알게 된듯...당시엔 담기에만 바빴지...



날개를 쫘악~~~독수리 오형제처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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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ewport 2014.08.11 23: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때론 새우깡으로 유인도 해보죠 ^^
    멋진 갈매기의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맞이하세요

이 녀석이 개인가요? 사자인가요? 사자개? 개사자? 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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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들어서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런 자세로 꼼짝도 안하고 가만히 있길래 첨엔 인형인줄...ㅎㅎ

그런데 들어오는 사람들마다 반응이 저하고 똑같네요. 저거 개야? 인형인가? ㅋㅋㅋ

덩치에 비해 엄청 순하네요. 종은 모르겠지만... 이 녀석 물건입니다.

바로 옆에서 커피를 마셨는데 가끔 코도 고네요...하긴 피곤하기도 하겠지요.  그 많은 사람들이 한번씩만 쓰다듬어도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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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ris 2014.06.18 07:26 address edit & del reply

    개사자...라고 부르면 어떨가요? ㅎㅎ

  2. BlogIcon Hyeon태 2014.06.18 17: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강아지가 되게 재밌네요

  3. BlogIcon wigrang 2014.06.18 20: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말로만듣던 사자개인가봅니다.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사자같네요.

  4. BlogIcon ree핏 2014.06.18 23: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인형? 개? 라는 생각을 떠나서 그 복실한 털 위로 손이 먼저 갈 것 같은데요 ^^;;
    같이 있으면 그 누구보다도 든든한 느낌이겠네요.

  5. 기적의사나이 2015.05.15 14:14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 정말로 귀엽네요^^ 그런데 정말로 사자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만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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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생겼는데  

 

 

경계심을 놓지 않네요...괴롭힐 마음 없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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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grang 2014.05.16 12: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뭔가 두려워하는듯한... 뜨아님 인상이 너무 무서우신걸까요 ^^

    • BlogIcon yamadeus 2014.05.17 07:48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 글쎄요...남들이 그렇다고는 하던데...ㅎㅎ

  2. BlogIcon Hyeon태 2014.05.16 17: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카메라가 무서운걸지도 모르겠네요ㅎㅎ
    흔히 말하는 카메라 공포증같은걸지도요?^^

    • BlogIcon yamadeus 2014.05.17 07:49 신고 address edit & del

      길냥이들의 운명이죠...하도 사람들에게 시달려서...그리고 시달릴 만한 짓들을 또 하니까...ㅎㅎ 이 친구는 누가 먹이를 주는 듯 하네요.
      밥 그릇이 있는 걸 보면...

우리집 토끼 메이(May) 다루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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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메이 다루기 입니다. 코를 만져주면 아주 좋아하죠...떡주무르듯 주물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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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ris 2014.02.14 19:19 address edit & del reply

    헉....와...정말 귀여운 아이네요.

    • BlogIcon yamadeus 2014.02.15 07:27 신고 address edit & del

      네...귀엽기만 해요...ㅎㅎ 감사합니다.

  2. BlogIcon 봉리브르 2014.02.14 19: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 떡 주무릇이 주물러주면 좋아하는군요. ㅎㅎ.
    아마 동물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걸 알아서
    좀 괴로워도 참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yamadeus 2014.02.15 07:28 신고 address edit & del

      쟤는요 싫으면 바로 승질부려요...애완견하고 완전 틀려요...
      만지면서도 살기를 느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3. BlogIcon ree핏 2014.02.14 23: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배경음악 선곡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
    // 기분이 좋은지 점점 늘어지는 듯한 모습이네요.
    // 진짜 한번 안아보고 싶어요.

    • BlogIcon yamadeus 2014.02.15 07:30 신고 address edit & del

      음악 선정이 가장 힘든듯해요...동영상 편집이야 대강 자르면 되는데..
      안기는거 싫어해요...저도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4. BlogIcon 지식전당포 2014.02.18 00: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유익하게 보고 갑니다.

우리 집 토끼 메이의 간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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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토끼 메이의 간식시간입니다.

너무 맛있게 먹어 저도 침이 흐를 정도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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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angdante 2014.02.11 08:19 address edit & del reply

    그넘 참..
    귀엽게도 생겼습니다.. ^^

    • BlogIcon yamadeus 2014.02.12 07:12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 성격은 안좋습니다...ㅋㅋㅋ 감사합니다.

  2. BlogIcon 4월의라라 2014.02.11 09: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머 넘 이쁘게 생겼네요.
    저도 어릴적 토끼 키운 적 있었어요.
    당근 같은 거 주면 오독오독 씹어먹던 소리가
    참 맛나게도 먹는다 싶게 들려서 재밌어 했었네요.

    • BlogIcon yamadeus 2014.02.12 07:13 신고 address edit & del

      맞아요...소리를 가만 듣고 있으면 귀엽기도 하고 경쾌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저도 배고파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3. BlogIcon 와코루 2014.02.11 10:52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릴적에 키우던 토끼가 생각이나네요^^ 예뻐요~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yamadeus 2014.02.12 07:14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러시군요...키우신분들이 꽤 많네요..ㅎㅎ 감사합니다.

  4. BlogIcon 봉리브르 2014.02.11 12: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잠시 토끼를 길러봤었는데,
    토끼는 정이 좀 없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정을 안 주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ㅎㅎ.

    미니토끼라고 해서 받았는데,
    너무 쑥쑥 자라서 나중엔 도무지 감당이 안 되더라구요.
    집안에 주는 것이 걔한테는 고역인 것 같아서
    한강에라도 풀어놔주고 싶었는데 그건 또 위험하니까
    고민고민하다가 준 녀석에게 도로 돌려줬었습니다..

    얜 똘망똘망해 보이는 것이 교감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BlogIcon yamadeus 2014.02.12 07:16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런~~그런일이 있으셨군요...
      토끼가 정없이 느껴지는건 맞아요...겁이 많으니 누군들 믿겠어요..ㅎㅎ
      어릴때부터 스킨쉽을 해주고 좋아하는 마사지를 살짝 해주면 그때뿐이에요...강아지처럼 붙임성이나 학습효과를 기대하긴 좀 어렵죠...
      감사합니다.

  5. BlogIcon ree핏 2014.02.11 23: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하이패스로 움직이는 입모양에 푹- 빠져서 끝까지 봤네요.
    // 털이 너무너무 보드라와 보여서. 저는 안고서 줄 거 같은데..
    // 메이가 조금 성격이 있어보여요. (짙은 아이라인 때문인지 ^^;;)

    너무 귀엽네요. 열심히 먹는 모습.ㅋ

    • BlogIcon yamadeus 2014.02.12 07:18 신고 address edit & del

      하이패스...ㅎㅎㅎ 표현 재밌네요...
      저도 그러고 싶은데...안기는거 싫어해요...
      예리하시네요...성격 장난아니에요...순간순간 화내고 순간순간 풀어지고....ㅋㅋㅋ 감사합니다.

우리집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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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를 보면 귀엽고 앙증스럽고 이쁘고...등등등

근데 성격 엄청 예민하다. 나쁜 말로 하면 더럽고...ㅎㅎㅎ

사람이나 동물이나 예쁘면 한성격 하는듯...근데 확실히 용서가 된다는...

코가 뻘건게 넘 사랑스러워...ㅎㅎㅎ

우리집 토끼만 저렇게 주둥이 내 놓는줄 알았는데 토끼들이 전부 저렇게 주둥이를 내놓고 뭔가를 요구...

승질났을때 모습이다....이 상태에서 건드리면 거의 죽음!!! ㅎㅎㅎ

모든 동물이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이 아닐듯 싶다. 세수하거나 발을 닦거나 사람이 이러고 있음 귀여울까? ㅎㅎㅎ


잘 찍어봐!!! 

왜이렇게 통통해졌지...돼끼라고 불러야하나? ㅋㅋㅋ

요렇게 잘 만져주면 얌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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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웅이형 2014.01.24 08: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토끼 완전 사랑쓰러운데요~~

    • BlogIcon yamadeus 2014.01.24 09:28 신고 address edit & del

      그쵸!!! 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 BlogIcon 마음~ 2014.01.24 09: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집에서 반려견을 13년 키우다 노환으로 슬픈이별을 맞은터러
    다신 동물을 키우지 말아야지 하는데
    토끼가 넘넘 이뿌네요.
    근데 얘들은 대소변을 어찌 훈련하나요?
    개나 고양이처럼 훈련을 통해 잘 하나요? 괜스레 궁금..

    • BlogIcon yamadeus 2014.01.24 09:32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그러셨구나...저도 강아지 한마리와 토끼를 키우는데...그런 마음을 벌써 먹고 있어요..키워본 사람들 마음은 똑같을거에요..
      사료만 잘먹이고 화장실 잘 비워주면 냄새도 안나고 깔끔하더라구요.의외로..특별한 교육은 없었고 본능적으로 같은 곳에만 볼일을 보더군요.
      다만 풀어 놓았을땐 물어뜯는 습성이 장난 아니라 한시라도 눈을 떼면 크나큰 재앙이 일어난다는 ㅋㅋㅋ 그때 새로운 영역표시를 하려는 경향이 있죠...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BlogIcon 와코루 2014.01.24 11:23 address edit & del reply

    와~ 토끼가 완전 뽀송뽀송 귀여워보여요 ㅎㅎ 만져주면 얌전히 있고 저도 키워보고싶네용ㅎㅎ

    • BlogIcon yamadeus 2014.01.24 11:47 신고 address edit & del

      코 만져주면 좋아해요...양쪽 볼을 마사지하듯 주물러 주면 고양이가 좋을때 그르렁 거리는것처럼 토끼도 이를 갈며 좋다는 표시를 해요..ㅎㅎ
      키우시려면 큰 맘 잡수셔야 될거에요...ㅋㅋㅋ 감사합니다.
      맛점 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은아수 2014.01.24 16:29 address edit & del reply

    눈화장을 스모키로 했군요~^^

    • BlogIcon yamadeus 2014.01.24 21:05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ㅎ 저렇게 하는 것을 스모키라고 하는군요...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5. 유유 2014.01.25 03:47 address edit & del reply

    토끼인가요~ 인형인가요~ 저 귀여운 입을 어쩌면좋을까..ㅋㅋㅋㅋ 너무예뻐요

    • BlogIcon yamadeus 2014.01.25 13:45 신고 address edit & del

      이쁘긴하죠...그래서 미운짓해도 미워할수 없나봐요..ㅋㅋㅋ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저희 집 토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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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생겼지요? ㅋㅋㅋ 그런데 성격은 더러워요...아마도 태생이 그런듯...

주변의 환경에 무척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더 날카로운듯 하네요...

그래도 토끼 키우는 사람들하고 얘기해보면 저희집 토끼는 성격이 좋은걸로...ㅎㅎㅎ



이렇게 이쁜 포즈도 취해주고...



그냥 이렇게 보면 좋아요...




그런데 키우면서 알게되었는데...비린내 엄청 싫어해요. 아주 난리가 납니다. 얼마나 화를 내는지 몇번이든 땅바닥을 마구 쳐대요..

ㅋㅋㅋ 그모습도 귀엽긴 해요..


그래서 토끼가 가지 말아야 할곳은 마른 멸치들을 깔아 놓지요. 그러면 안갑니다. 이런것도 팁으로 들어가나?



이렇게 이쁜 얼굴 아래로 다음과 같은 모습이네요..ㅎㅎ



똥오줌 묻혀서 방을 휘젓고 다닙니다. ㅎㅎ

다행스럽게도 토끼 똥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 그리 고약한 편은 아니라서 애교로 받아주고 있지요. 

토끼 키우는거 쉽지 않아요. 그래서 그닥 권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이놈만 키우고 다신 안키울 생각입니다. 가장 짜증나는것 잔털입니다. 너무 가벼워 구석구석까지 뻗쳐 있지요. 치우기 넘 힘들어요.

토끼 사료값도 만만치 않아요. ㅎㅎ 그리고 토끼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마누라는 책까지 사서 볼정도로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굉장히 건강하게 잘자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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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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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은 메이입니다. 귀여운 토끼죠...ㅎㅎ
마사지해주는 영상을 담아봤습니다. 동물들은 코를 만져주면 좋아하나봐요.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부위일수도 있는데 이렇게 주인에게 내밀수 있다는 것은 서로간의 신뢰이겠죠?
토끼는 강아지처럼 따르지 않아 정붙이기가 참 힘든 동물입니다. 물론 이것도 조련을 통해서 바뀌긴 하겠지만 일반적인 부분을 말하는 거죠.
마사지 받다가도 수틀리면 성질부리고 덤빕니다. 완전 남인양...
저희 집 강아지는 안그런데 뭔가 심기가 불편해도 완전 생까지는 않는데 요 우리집 토끼 메이는 아주 쌩까네요.ㅎㅎ
그래도 귀여워요. 특히 성질 부릴때...제가 변태인듯 합니다. 한번 보세요. 얼마나 마사지를 좋아하는지...



마치 초상화를 찍는 듯한 인상입니다. 찍는 것을 알기라고 한듯 반듯한 자세를 유지해주는 이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습니다.

마트에서 사올땐 정말 주먹만했는데 이젠 이렇게 커져버렸네요.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자라주어 감사하기까지 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잘지내보쟈~메이야~~ 성질 조금만 부리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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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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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우연히 만난 강아지...무서워 하면서도 거리를 유지하며 경계를 한다. ㅋㅋㅋ 귀여움...뒤에 고양이도 있었네...

사진찍기 좋은 포즈로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다. 햇볕도 적당히 따사롭게 빛나고 있었고 평온한 하루의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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