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DDP 지하철 진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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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타러가기전  눈에 확들어오는 이 장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확 꽂혀 찍은 사진...

색의 단조로움과 함께 빛이 만들어낸 명암...그리고 저 멀리 빨간 리본의 정체모를 샾...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마음에 든 만큼이나 사진도 그렇게 나와준듯...

 이래서 사진을 찍나보다 일상의 모습을 담을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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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8
  1. BlogIcon Chris 2014.05.17 23:31 address edit & del reply

    우주항공 터미널 같네요~
    여름에 가면 꼭 한번 가 보렵니다.

    • BlogIcon yamadeus 2014.05.19 11:01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참 희한한 물건입니다. 내부는 아직 제대로 못봤지만 여름쯤 되면 볼거리가 많아질듯 합니다.

  2. BlogIcon 사부노 2014.05.18 00: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많이 욕먹고 있는 건물인 듯 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네요~ ㅎㅎ

    • BlogIcon yamadeus 2014.05.19 11:02 신고 address edit & del

      욕은 많이 드셨고 골칫거리로 유지될듯하네요..ㅎㅎ
      요즘은 진사님들의 야경포인트가 되었습니다.

  3. BlogIcon 당당한남자 2014.05.18 21: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 멋져요...

  4. BlogIcon wigrang 2014.05.19 08: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라인이 살아있는곳이네요. 단순하고 딱딱한 기존 방식의 성냥갑 건물이 아니라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 BlogIcon yamadeus 2014.05.19 11:03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래서 돈이라는게 좋은가 봅니다. ㅎㅎ 물건은 물건인데 너무 미래적으로 만들어 감당하기 힘들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