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風景)'에 해당되는 글 61건

  1. 2014.12.23 이화여대에서 느끼는 가을 (1)
  2. 2014.11.18 인천국제공항 주변에서 바라본 일출입니다. (2)
  3. 2014.10.01 송도의 가을 하늘
  4. 2014.09.17 철길이 있던 곳 (1)
  5. 2014.09.15 청계천을 즐기는 사람들 (1)
  6. 2014.09.14 동대문 (1)
  7. 2014.09.09 무엇하려고? ㅎㅎ (2)
  8. 2014.09.02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일몰을 기다려 봅니다. (2)
  9. 2014.08.26 합성이지만 때로는 이런 모습이었으면... (2)
  10. 2014.08.25 철길에서 사랑을 확인하다. (3)

이화여대에서 느끼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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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ris 2014.12.24 08:3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오늘 사진은 빛으로 가득하네요.

인천국제공항 주변에서 바라본 일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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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나올때 살짝 보였는데 어디다 세워서 볼까 고민하다 저렇게 떠올라 버렸네요. ㅎㅎ

찰라의 선택에서 실패를 했습니다. 그래도 저 멀리 보이는 송도 신도시들이 멋진 실루엣으로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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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ewport 2014.11.19 00: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음... 마음도 예뻐지는 것 같네요.... 기운이 솟는거 같기도 하구요

  2. BlogIcon Blueman 2014.11.19 01:07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석양이 아름다워요~

송도의 가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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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에서 바라보는 가을 하늘 죽입니다. 



저 만큼이나 즐거운 모습이네요. 



아시안게임 배경화면의 주인공...




그런데 왜 여기 이름을 센트럴공원이라고 지었을까요? 국제도시로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어 이름을 써야 하는가 봐요? 



축복받은 날입니다. 어디를 봐도 세상을 뒤집어도 같은 마음일것같은 하늘이라...




이 거리의 밤의 모습이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다시 한번 이 곳을 꼭 와바야 할것 같습니다.



멀리 보이는 저녁놀이 함께 해줬다면 더없이 완벽한 모습이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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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이 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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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철길이 있었던 곳이지만 지금은 저 녹색의 땅 밑으로 숨어버렸다. 

홍대에서 신촌으로 나가는 길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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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기심과 여러가지 2014.09.19 17: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점점 날씨가 쌀쌀해 지네요. 환절기 조심하세요~

청계천을 즐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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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들 너무 환상적이죠~~ㅎㅎ 완벽한 가을 하늘입니다. 

파란하늘에 하얀구름은 항상 제가 좋아서 미칠것 같은 날씨입니다.

동대문에 나오는 이유는 청계천 때문에 나오는건 아니지만 마누라의 볼일이 끝날때까지 저혼자 즐기는 장소입니다.



사람은 많지 않아 좋네요. 붐비는것도 좋을때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좀 이렇게 한산했으면 좋겠네요. 



전태일 동상이죠...

오토바이들의 주차장으로 되어버려 어찌보면 안타까운 심정도 드네요. 마치 방치된듯한 느낌이라...



다시 또 바라봅니다. 저 다리 반대편까지 갔다오면 시간이 딱 맞을듯 하네요.



주변의 식물들도 담아보고...



살아 숨쉬는 가장 역동적인 모습이 아닐까...



청계천을 담을때마다 스스로 묻는 질문이 오늘 사진 또 틀리네...ㅎㅎ 

같은 앵글이 겹쳐질때도 있지만 이번은 다른 때와는 다른 각이 보입니다. 



할머니 4분이 앞만 바라보며 담소를 나누고 계십니다. 

제가 찍고 있어도 전혀 눈치채지 못하시고 오로지 정면만 몰두하십니다. 정면엔 아무것도 없는데 아마도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살아갈 삶에 대해 

논의하고 계시진 않는지 ... 앞으로 더 자주보자고 ㅎㅎ



한번쯤 되돌아 보기도 하고...



여기가 가장 명당자리인듯...다 어디갔나 했더니 여기들 숨어있었네...

햇볕이 거의 필터없이 쏟아져 내려 엄청나게 따가워서 그런듯...



이쪽 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네...멀리서 봤을땐 알파벳으로 봤는데...

 


이렇게 바라보니 속이 다 후련해지는 느낌...



흐르는 물 위에서 담아보는 심정으로 돌다리 위에서 담아봅니다.



이런 강렬한 자태를 뽐내시고 막아주시는 구름님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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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09.25 15: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청계천에 그날 친구가 온 것 같네요.
    그곳의 이곳저곳을 살펴주면서 안부를 물어주는 뜨아님의 시선에
    그들도 "나 요즘 이렇게 지내" 하는 것처럼 이 모습, 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모두들 '그렇게 살고 계시구나' 하면서 댓글을 답니다.~~
    물이 흐르는 곳은 어디든 더 정이 가는 것 같아요.^^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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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기심과 여러가지 2014.09.18 12: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환절기 조심하세요~

무엇하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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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든 각자 즐거운 작업을 하고 있는 듯...

결과물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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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09.10 20: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와 어른과 자연이 잘 어울어진 모습이네요.~~
    앵글로 바라보는 세상은 덤인 것 같아요.
    무엇이든 보이는 대로 봐 줄 수 있는, 그래서 있는 그대로를 더 잘 볼 수 있는...

    • BlogIcon yamadeus 2014.09.10 21:13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이의 모습이 너무 진지하고 귀여웠어요. 어렸을적 두꺼비 놀이했던 기억도 나면서...저렇게 몰두할수 있는 놀이를 이런 자연속에서 느껴야 하건만..ㅎㅎ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일몰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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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ewport 2014.09.04 12: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느낌이 좋네요 ~~^^ 잔잔하구요

  2. BlogIcon ree얼리티 2014.09.05 19: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영화 속 장면 같이 일몰의 바닷가 풍경이 여운이 있네요.
    마지막 사진은 에니매이션 장면 같아 더 여운이 남네요.
    여름의 끝자락에서 떨어지는 태양의 모습은
    더 아름다운 시작을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이어질 것 같은 풍경이네요.~~

합성이지만 때로는 이런 모습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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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멋진 장면을 보면 합성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특히 아래 반사되는 부분이 물이 지저분하거나 잘 반영이 안될경우엔....

이렇게까지 하면서 보고 싶은것은 바로 내가 담을 수 없는 스케일을 위안삼으려는건 아닐까...ㅎㅎ

이 곳은 일본의 마츠모토시에 있는 마츠모토성이다. 속안은 적의 침입이 쉽지 않게 상당히 가파른 경사로 올라가게 되어있다. 

이렇게 보니 또 가고 싶어지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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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e얼리티 2014.09.10 20: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하나가 둘이 되는 순간이네요.^^
    도와주는 이가 있으면 가능한 일이네요.
    물에 비친 모습이 합성한 모습처럼 선명할 수 있었다면
    은은한 아름다움이 느껴졌겠어요.
    합해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 BlogIcon yamadeus 2014.09.10 21:09 신고 address edit & del

      간혹 합성사진을 만드는데 이러한 즐거움으로 못담았던 장면들의
      아쉬움을 달래곤 하죠. 이게 제가 가진 재능을 통해 마음을 담는 방법이
      되버렸네요. 다행이죠. 남한테 시키지 않아서..ㅎㅎ
      고인물은 담기엔 즐겁지만 역시 순환이 되야 정화가 되겠죠..

철길에서 사랑을 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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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 사진을 찍을 때마다 느끼지만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가장 잘 느낄수 있는 장소인듯 하다. 

가족이 걸을 땐 넘어질까 아이의 손을 잡아주는 아버지의 모습...



때론 사색하듯 혼자 걷고 있지만 분명 누군가를 생각하며 걷고 있지는 않는지...



다정하게 걷고 있는 이들은 서로 걸음을 맞춰 걷기도...



버팀목인양 손을 잡아주며 이끌어준다.



철길은 기성세대에겐 추억의 소중한 공간이며 현세대엔 영화속 장면을 떠오르며 걷게 되는 데이트 코스가 아닐까...



그 옛날 철길 위에 동전이나 못을 올려놓고 기차가 지나갈때까지 기다렸던...그런데 그렇게 만들어서 뭘하려고 했을까?

그저 친구에게 신기한 물건하나 보여주려는 단순한 장난기였을텐데...ㅎㅎ  그런 순수한 시절...



이들도 나와 같이 먼 훗날 철길에 대한 추억을 간직할수 있을까?

점점 없어져만 가는 이런 철길들...이렇게 보존되어져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무턱대고 새롭게 만들기 보단 있는 그대로를 이쁘게 가꿔주는 맛이 훨씬 더 예쁘고 정감이 가는 듯 한데...



주변에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으로 봐서는 이 곳이 어떤 곳이었는지 짐작케한다.

 

아이들이 즐겁게 주변을 달린다.

 

아마도 저 끝을 향해 달리고자 함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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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grang 2014.08.26 10: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영화나 CF 의 영향일까요.
    웬지 철길 하면 풋풋한 사랑과 낭만이 떠오르는군요.
    연인과 함께 손을 잡고 걸어보고픈...

  2. BlogIcon viewport 2014.08.26 12: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철길이 주는 의미나 뉘앙스가 참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들죠....

  3. BlogIcon ree얼리티 2014.08.26 22: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철길은 이어짐의 형상이네요.
    그 끝없이 이어진 모습에서 우리들은 그 위를 걷고 있는 것 만으로도 이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그 느낌이 바로 사랑이겠죠.
    달리는 기차가 없는 풀들과 사람과 함께 하는 쉬는 철도의 모습은 <휴식>이라는 주인공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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