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안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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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사람으로 꽉 찬턴 자리 지금은 편안하게 그림자가 채웠다. 

그림자도 곧 어디론가 떠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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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4
  1. BlogIcon 아이뽀맘 2014.02.25 18: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림자도 곧 어디론가 떠나겠지? 란 말이 ....

    짧은 글이지만 뭔가 가슴에 담고 갑니다.....

    남은 시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BlogIcon yamadeus 2014.02.25 23:33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 칭찬의 멘트 감사합니다.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BlogIcon ree핏 2014.02.26 01:2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른해지네요. ^^

  3. BlogIcon 지식전당포 2014.02.27 02: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재밌게 봤습니다. 추천 눌르고 가야징 ^^